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너가 죽었으면 해"…김지우, 악플 고통 호소
전현무 재간 몸짓…"이혜성 난리나겠네"
김지석, 유인영과 친구라더니…아슬아슬
김정현, 복귀 성공 했지만…건강상태는?
맨살 다 드러낸 아찔 자태 치어리더 '헉'
"우한 힘내"…이영애, 열렬히 중국 응원
"사육해야 할 듯"…강한나, 男에 돌직구
이나은, 母 닮아 미인이었네 '붕어빵 모녀'
.
브래드 피트 SAG 남우조연상 수상, 전 부인 제니퍼 애니스톤 “따뜻한 포옹” 축하[해외이슈]
20-01-20 15:41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브래드 피트가 제26회 미국 배우조합상(SAG) 시상식에서 남우조연상을 수상한 가운데 전 부인 제니퍼 애니스톤이 따뜻하게 포옹하며 축하해줬다.

브래드 피트는 19일(현지시간) 제26회 미국 SAG 시상식에서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로 남우조연상을 수상했다.


골든 글로브에 이어 SAG까지 석권한 그는 내달 열리는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조연상 유력 후보로 자리매김했다.

전 부인 제니퍼 에니스톤은 브래드 피트에게 다가가 따뜻하게 포옹하며 진심으로 축하해줬다.

브래드 피트 역시 환한 웃음을 지으며 제니퍼 애니스톤을 맞이했다.

한편 브래드 피트는 제니퍼 애니스톤과 이혼한 이후 안젤리나 졸리와 결혼했으나 파경을 맞았다.

[사진 = AFP/BB NEWS]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유인영·김지석, 친구라더니?…의미심장
[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배우 김지석이 14년 절친 유인영에게 속마음을 고백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우리, 사랑을 쓸까요? 더 로맨스'(이하 '더로맨스')에서 김지석은 일찍 서둘러 작업실을 찾았다. 이어 향초부터 세팅하고, ...
종합
연예
스포츠
트와이스 '트둥이들 못말리는 인기에 공항이 ...
블랙핑크, 공항을 마비시키는 엄청난 인기 [MD동영상]
기성용 "메시같은 세계적인 선수들과 경기, 엄청난 기회" [MD동영상]
'K리그 아닌 스페인行' 기성용 "FC서울, 나를 원하지 않았다" [MD동영상]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종합]‘기생충’ 배급사 “이해해, 트럼프는 자막을 읽을 수 없잖아” 직격탄[해외이슈]
트럼프, '기생충' 오스카 수상 조롱 "한국과 무역 트러블 있는데…도대체 왜!" [해외이슈]
美 래퍼 팝 스모크, 자택 침입한 강도 총에 맞아 사망 '20세 나이에 요절' [해외이슈]
히가시데 마사히로 "카라타 에리카와 불륜…모든 것을 잃었다, 반성" 심경 고백 [해외이슈]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