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너가 죽었으면 해"…김지우, 악플 고통 호소
전현무 재간 몸짓…"이혜성 난리나겠네"
김지석, 유인영과 친구라더니…아슬아슬
김정현, 복귀 성공 했지만…건강상태는?
맨살 다 드러낸 아찔 자태 치어리더 '헉'
"우한 힘내"…이영애, 열렬히 중국 응원
"사육해야 할 듯"…강한나, 男에 돌직구
이나은, 母 닮아 미인이었네 '붕어빵 모녀'
.
'슈퍼 프리킥' 이동경, 황금 왼발로 '기적의 4강' 연출
20-01-19 21:19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안경남 기자] 슈퍼 프리킥이었다. 이동경(울산)이 미친 왼발로 각본 없는 드라마를 연출했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한국 U-23 대표팀은 19일 오후 7시 15분(한국시간) 태국 랑싯의 탐마삿 스타디움에서 열린 요르단과의 2020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챔피언십 8강전서 후반 추가시간에 터진 이동경의 결승골로 2-1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한
국은 오는 22일 시리아를 제압한 호주와 대회 결승 진출을 다투게 됐다. 이번 대회는 3위까지 도쿄올림픽 출전권이 주어진다.

아찔한 승부였다. 한국은 조규성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후반에 수비가 흔들리며 동점골을 허용했다.

위기의 순간 한국을 구한 건 이동경이었다. 후반 시작과 함께 교체로 투입된 이동경은 후반 추가시간 자신이 얻어낸 프리킥을 직접 차 넣었다.

이동경이 때린 왼발 슈팅은 수비벽을 넘어 상대 골문 구석으로 향했다. 요르단 골키퍼가 손을 뻗었지만 역부족이었다. 말 그대로 미친 왼발이었다.

등번호 10번의 이동경은 김학범호의 에이스로 꼽혔다. 하지만 조별리그에서 기량을 발휘하지 못했다. 요르단전도 벤치에서 시작했다.

하지만 결정적인 순간 빛났다. 연장전으로 돌입할 수 있는 순간 개인 능력으로 승부를 뒤집었다.

[사진 = 대한축구협회]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유인영·김지석, 친구라더니?…의미심장
[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배우 김지석이 14년 절친 유인영에게 속마음을 고백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우리, 사랑을 쓸까요? 더 로맨스'(이하 '더로맨스')에서 김지석은 일찍 서둘러 작업실을 찾았다. 이어 향초부터 세팅하고, ...
종합
연예
스포츠
트와이스 '트둥이들 못말리는 인기에 공항이 ...
블랙핑크, 공항을 마비시키는 엄청난 인기 [MD동영상]
기성용 "메시같은 세계적인 선수들과 경기, 엄청난 기회" [MD동영상]
'K리그 아닌 스페인行' 기성용 "FC서울, 나를 원하지 않았다" [MD동영상]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종합]‘기생충’ 배급사 “이해해, 트럼프는 자막을 읽을 수 없잖아” 직격탄[해외이슈]
트럼프, '기생충' 오스카 수상 조롱 "한국과 무역 트러블 있는데…도대체 왜!" [해외이슈]
美 래퍼 팝 스모크, 자택 침입한 강도 총에 맞아 사망 '20세 나이에 요절' [해외이슈]
히가시데 마사히로 "카라타 에리카와 불륜…모든 것을 잃었다, 반성" 심경 고백 [해외이슈]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