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센 수준을 넘어 무서운 이효리 포스 '헉'
김지우, 감량 후 자신감 폭발 '과감 포즈'
전지현, 현금 매입한 340억 건물 현 시세 '깜짝'
찬열 충격적 추가 폭로 "입단속부터…"
서동주 "엄마 편 들었더니 서세원과…"
쮸리, 아찔 코스튬 "체포 당할 사람?"
이런 말도 해? 유재석, 장어 권하자…
"고유진, 데이트에 다른 사람 데려와" 폭로
.
이동국은 잊었나? '슈돌' KBS 연예대상+5관왕에도 언급無 '섭섭' [김미리의 솔.까.말]
19-12-22 07:00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KBS 구원투수 ‘슈퍼맨이 돌아왔다’가 ‘2019년 KBS 연예대상’에서 그동안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하지만 이동국의 가족은 언급되지 않았다.

21일 밤 서울 영등포구 KBS 본관에서 전현무, 김준현, 손담비, 장동윤의 사회로 ‘2019 KBS 연예대상’이 진행됐다.

이날 대상의 영광은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아빠들에게 돌아갔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대상 외에도 베스트 아이콘상(‘슈퍼맨이 돌아왔다’ 아이들), 방송작가상(백순영), 쇼·오락 부문 우수상(도경완), 시청자가 뽑은 최고의 프로그램상을 수상하며 5관왕을 기록했다.

올해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KBS 예능이 곤란할 때마다 구원투수로 활약해왔다. ‘1박2일’ 시즌3가 출연자 문제로 잠정 중단을 결정했을 때, ‘1박2일’ 시즌3의 시간대를 메꿔준 프로그램이 ‘슈퍼맨이 돌아왔다’다. 다시 ‘1박2일’이 시즌4로 돌아왔을 때에는 본래 자신들의 시간대에서 방송 중인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자리로 돌아가지 못한 채 일요일 밤 시간대로 편성이 변경됐다.

무려 74주 연속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고수해 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게는 날벼락 같은 일. 당시 일요일 밤을 꽉 잡고 있던 ‘미운 우리 새끼’, 다크호스로 떠오르며 마니아층을 양산한 ‘뭉쳐야 찬다’가 자리한 시간대인데다 아이들이 주인공인 프로그램이 일요일 늦은 밤 방송된다는 점에서 여러모로 부담스러울 수밖에 없었다. 그럼에도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10%가 넘는 시청률을 기록하며 KBS 간판 프로그램의 저력을 보여줬다.

이런 의미에서 보자면 충분히 ‘슈퍼맨이 돌아왔다’에게 대상이 돌아갈 만했다. 그러나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단단한 팬층을 확보하며 프로그램의 인기를 견인했던 이동국 가족들이 언급되지 않았다는 점은 아쉬움을 안긴다.




이동국과 5남매는 지난 2015년 7월 26일 첫인사를 건넸을 때부터 무려 1,534일이라는 시간 동안 ‘슈퍼맨이 돌아왔다’와 함께했다.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건 불과 두 달 전. 심지어 지난해에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이동국이 이영자, 김준호, 신동엽, 유재석과 함께 대상 후보로 이름을 올리기까지 했다.

약 4년여간 프로그램과 함께 온 이동국 그리고 대박이를 비롯한 5남매. 이들이 ‘2019 KBS 연예대상’ 시상식에 참석하는 건 고사하더라도 언급조차 되지 않았다는 점은 그간의 활약과 공로를 감안할 때 서운함을 안기기 충분했다.

[사진 =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KBS 2TV 방송 캡처, 마이데일리 사진DB]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전지현이 산 340억 건물 현 시세…깜짝
[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배우 전지현과 비, 김태희 부부의 부동산 자산이 공개됐다. 30일 밤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연중 라이브'의 '차트를 달리는 여자' 코너에서는 부동산&땅부자 스타 2탄이 방송됐다. 이날 '연중 라이브'가 공개한 부...
종합
연예
스포츠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007 노 타임 투 다이’ 개봉 지연, “한달 이자만 11억원”[해외이슈]
졸리 닮은 유부녀 모델, 브래드 피트와 결별 심경고백 “조금만 더 버티자”…침대 셀카사진 공개[해외이슈](종합)
셀레나 고메즈, 구글 CEO에 직격탄 “혐오 광고로 수백만 달러 벌어”[해외이슈]
톰 홀랜드 “‘스파이더맨3’ 각본, 아이패드로 전달받아…스포일러 안하겠다” 약속[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여동은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