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널디 대표, 정준영 친구·犬사료 논란에…
"미친 인간" 팽현숙, 최양락 과거에 분노
"변수미, 필리핀서 비참한 삶 산다더라"
양치승, 아무도 모르게 직업 변경? '폭로'
전진 결혼식 사진 공개…신화 의리 대단
너무한 거 아냐?…치어리더, 종잇장 자태
생일 기념이 이 정도…女스타 파격 노출
"시무룩할 때…" 감탄 나오는 이준기 미담
.
'집단성폭행' 정준영, 1심 판결 불복…최종훈 이어 항소 제기
19-12-05 20:08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술에 취한 여성을 집단 성폭행하고 불법 촬영물을 유포한 혐의로 실형을 받은 가수 정준영(30)이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정준영 측 변호인은 5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9부(부장판사 강성수)에 항소장을 제출했
다.

정준영과 성폭행에 가담한 혐의로 실형을 선고 받은 가수 최종훈(29)도 전날 항소했다.

정준영과 최종훈 등은 2016년 1월 강원도 홍천, 같은 해 3월 대구 등에서 술에 취한 여성을 집단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정준영은 2015년 말부터 가수 승리 등이 참여한 카카오톡 단체 대화방을 통해 불법 촬영물을 수차례 공유한 혐의도 있다.

앞서 지난달 29일 1심 재판부는 정준영에 징역 6년, 최종훈에 징역 5년을 선고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AD

AD

AD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변수미, 필리핀서 비참한 삶 산다더라"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유튜버 김용호가 이번에는 가수 탁재훈, 배우 이종원, 변수미 등의 해외 원정도박 의혹을 제기했다. 김용호는 27일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강성범 '정킷방'에 연루된 연예인들의 실명을 까야 경각심을 줄 수 있을 것"이라...
종합
연예
스포츠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호아킨 피닉스♥루니 마라 첫 아들 얻어, “아이 이름은 리버 피닉스”[해외이슈]
‘어벤져스’ 사무엘 L. 잭슨 MCU 복귀, 닉 퓨리 국장으로 컴백[해외이슈]
‘슈퍼맨’ 헨리 카빌, “잭 스나이더 ‘저스티스 리그’ 재촬영 합류 안한다”[해외이슈]
디즈니 ‘피터팬과 웬디’ 실사영화, 야라 샤히디 ‘팅커벨’ 확정 “사상 첫 흑인”[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여동은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