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양정원, 셔츠만 입고 등장 '하의는 어디?'
윤송아, 허리끈 풀고 골반까지 쭉 내린 치마 '아찔'
남태현 "목숨 끊으려 시도…멈춰달라" 호소
'찬바람 쌩쌩'…제시카, 미소 잃은 얼음공주
심은진 "베복 시절 폭력행사? 나보다도…" 폭로
'이렇게 글래머였나?'…박지민, 터질 듯한 가슴
'이어폰 좀 넣고요'…강다니엘, 다급하게 포즈 완성
설리 사망 동향보고서 유출…분노 여론 일파만파
.
EPL 전 심판, "손흥민, 오프사이드 맞다. VAR 인정해라"
19-09-23 14:47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안경남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출신 마크 클래튼버그 주심이 토트넘 홋스퍼와 레스터시티에서 나온 비디오판독(VAR)에 의한 손흥민의 오프사이드 판정이 맞다고 주장했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23일(한국시간) 클래튼버그의 인터뷰를 통해 손흥민이 명백한 오프사이드 위치였다고 전했다.

클래튼버그는 EPL 전 심판으로 국체죽구연맹
(FIFA) 주관 대회 등 국제대회에서 활약한 경력이 있다.

문제의 장면은 지난 21일 토트넘과 레스터의 경기에서 나왔다. 토트넘이 1-0으로 앞서던 후반 19분 세리에 오리에가 추가골을 넣었지만, VAR 결과 앞선 상황에서 손흥민의 어깨가 레스터의 최종 수비수보다 나가있다고 판정돼 득점이 취소됐다.

VAR 판독 결과 손흥민의 어깨가 1.6cm 정도 앞선 것으로 밝혀졌다.

이를 두고 일부 전문가들은 가혹한 판정이라며 축구의 재미가 퇴색됐다고 불만을 표출하기도 했다.

하지만 클래튼버그의 생각은 달랐다. 그는 “1.6cm 앞선 것도 오프사이드다. 아무리 작은 수치라도 오프사이드인 건 맞다. 심판의 판정을 존중해야 한다. 현 시점에서 VAR은 최고의 기술이다”고 말했다.

[사진 = AFPBBNEWS]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데일리토픽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남태현 "목숨 끊으려 시도…멈춰달라"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故 설리(본명 최진리)의 안타까운 죽음에도 악플러들의 무분별한 공격이 계속되며, 연예계가 쑥대밭이 됐다. 다이나믹듀오 최자에 이어 에프엑스 크리스탈까지 악플 테러에 시달린 가운데, 가수 남태현은 호소글까지 남겼다. ...
종합
연예
스포츠
모모랜드, 강감찬 축제에서 발산하는 끼 'Baa...
'오늘은 좀 과감하게' 트와이스 정연, 큐트섹시란 이런 것 [MD동영상]
권소현·비비 '보면 볼수록 매력적인 미모' [MD동영상]
성훈·이시언, 서울패션위크에서 만난 무지개회원들 [MD동영상]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옥자’ 폴 다노, DC ‘더 배트맨’ 빌런 리들러 역 캐스팅 확정[해외이슈]
‘해리포터’ 다니엘 레드클리프, 마블 ‘울버린’ 팬 포스터 등장 “강렬”[해외이슈]
마블 ‘앤트맨3’ 2021년 촬영 시작, 2022년 여름 개봉 예정[해외이슈]
‘엣지 오브 투모로우2’ 각본 완성, ‘미션 임파서블8’ 이후 촬영 가능[해외이슈]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