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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나가쇼’ 김구라, “일본인이 한글 통일‘ 혐한 망언자 3인방 취재
19-09-15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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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막나가쇼'의 열혈 기자들이 취재한 첫 번째 뉴스쇼가 공개된다.

15일(일) 밤 10시 20분에 방송되는 JTBC ‘막 나가는 뉴스쇼’(이하 ‘막나가쇼’)에서는 막 나가는 앵커와 기자로 변신해 특종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연예인들의 모습을 확인 할 수 있다.

정치부 기자로 나선 김구라는 ‘현장 PLAY’ 코너를 통해 일본의 혐한 망언자 취재에 나선다. 최근 진행된 '막나가쇼' 녹화에서 김구라는 꾸준한 혐한 방송으로 논란이 되는 일본 DHC-텔레비전을 찾아가, 혐한 망언 3인방을 직접 쫓았다.

일본 DHC-텔레비전의 ‘도라노몬 뉴스’는 “일본인이 한글을 통일시켜서 지금의 한글이 된 것”, "강제징용 노동자들을 어떻게 대해줬는지에 대한 기록을 보면 한국인과 일본인이 완전히 같았다", "한류 드라마, 케이팝 필요 없다. 김치는 일본산이 맛있다" 등의 망언들로 연일 우리 국민들의 공분을 샀다.

검증되지 않은 이슈의 진실 여부를 따지는 ‘팩트체크’ 코너의 기자로 나선 최양락과 장성규는 최근 SNS상에서 핫한 신촌 영화관 귀신 출몰 괴담을 팩트체크한다. 귀신 나온다는 영화관 안에서 과연 무슨 일이 벌어졌을까?

전현무는 “나는 약쟁이”라고 폭탄 고백을 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2019년 대한민국을 뜨겁게 뒤흔든 ‘마약’ 범죄. 전현무와 장성규가 진행하는 ‘무러보라이브’ 코너에서는 마약의 모든 것을 낱낱이 파헤친다. 또한, 자신은 약쟁이라 고백한 전현무가 실제 복용하는 약도 공개한다.

'센 언니들‘ 치타와 제아는 신림동강간미수사건 현장을 취재했다. 치타와 제아는 직접 신림동에 가서 혼.자.녀(혼자 사는 여성)들의 안전수칙 실효성을 꼬집어보고, 속 시원한 일침을 가했다는 후문이다.

‘막나가쇼’는 연예인들이 기자가 되어 대한민국이 주목하는 핫이슈의 뒷이야기를 직접 발로 뛰어 취재하고, 풍자와 해학을 담아 보도하는 예능형 뉴스쇼이다. 특종을 전파할 열혈 기자단에는 시대의 독설가 김구라, 재치 넘치는 입담의 소유자 전현무, ‘선넘규’ 캐릭터로 예능계를 장악한 방송인 장성규가 출연한다. 또한 풍자 코미디의 달인 최양락과 ‘센 언니’ 제아, 치타가 합류해 다양한 뉴스의 이면을 파헤친다.

뉴스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대한민국 최초 예능형 뉴스쇼 JTBC ‘막나가쇼' 15일(일) 밤 10시 20분에 방송된다.

[사진 = JTBC]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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