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twiter
'화장 NO'…윤승아, 꾸밈 없이 당당하게 등장
"연인과 성관계할 때…" BJ서윤, 성희롱 발언 논란
김희라 아내 "남편 외도에 분노, 찾아가 망치로…"
'살인의 추억' 용의자, 무기징역 이유가…'충격'
'허리는 잘록 볼륨은 풍만'…클라라, 아찔한 몸매
'내려갈까 겁나'…천우희, 어깨에 아슬하게 걸친 옷
유승준 "입대를 번복한 진짜 이유? 아버지가…"
"부동산만…" 함소원, 재산 내역 다 밝혔다
'아내의맛' 함소원, 진화 뒤 밟고 충격…낯선 여자와 함께 있는 현장 목격
19-08-26 10:01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함소원이 남다른 레이더를 가동시킨 끝에 진화의 숨겨온 진실을 포착해내고 충격에 빠진다.

오는 27일 방송되는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서 함진 부부는 오랜만에 찾아온 훈훈한 분위기가 무색한, 또 한 번의 갈등 상황에 봉착한다. 함소원이 평소와는 다른 행동을 보이는 진화의 모습에 이상 기류를 느낀 것. 진화가 머리부터 발끝까지 풀착장은 기본, 함소원을 위해 서프라이즈 도시락 배달 이벤트까지 했지만 함소원은 기쁘면서도 어딘가 모르게 쎄한 기분을 감지했
다. 이에 남다른 레이더를 세우기 시작했다.

진화는 집으로 돌아오자마자 어머니에게 혜정이를 맡긴 채 어디론가 홀연히 사라져버리고, 연락까지 두절되는 등 함소원의 불안감을 점점 커지게 만들었다. 결국 함소원은 진화 친구에게서 받은 주소를 들고 진화의 뒤를 밟기에 이르고, 그곳에서 벌어진 충격적 상황을 목격한 후 아연실색했다. 진화가 낯선 여자와 함께 있는 현장을 눈앞에서 목격하게 된 것. 심지어 진화는 환한 미소를 장착한 채 한국어를 술술 내뱉기까지, 근래 본 적 없던 해맑은 모습으로 함소원의 충격을 배가시켰다.

결국 함소원은 흥분된 마음을 가라앉힌 채 이들에게 다가가 차근차근 사태 파악에 나섰다. 과연 진화가 만난 낯선 여인은 누구일지, 분노와 질투를 폭발시킨 함소원이 고심 끝 어떤 결단을 내렸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제작진은 "'아내의 맛'을 통해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 같은 일상을 가감 없이 공개해 시청자들의 공감을 사며 나날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함진 부부가 또 한 번 위기에 맞닥뜨리게 된다"며 "도대체 함진 부부에게 또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일지, 본방송을 통해 확인해 달라"고 전했다. 27일 밤 10시 방송.

[사진 = TV CHOSUN '아내의 맛'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데일리토픽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김희라아내 "남편 외도에 분노,망치로…"
[마이데일리 = 정지현 기자] 배우 김희라의 아내 김수연이 남편의 외도로 힘들었던 과거를 회상했다. 18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시사교양 프로그램 '인생다큐 마이웨이'에는 배우 김희라가 출연했다. 이날 김희라의 아내 김수연은 남편의 외도 사실...
종합
연예
스포츠
'노래에 반하다' 규현 "성시경·거미·윤상 ...
'장사리' 김명민 "실존 인물 연기, 배우로서 큰 부담" [MD동영상]
'미쓰리' 엄현경 "혜리, 생각보다 더 털털하고 사내같아" 웃음 [MD동영상]
김상경 "'청일전자 미쓰리', 혜리 인생작 될 것" [MD동영상]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브리트니 스피어스 “스키니진 입어야한다” 운동 열중, “당신은 피트니스 히어로”[해외이슈]
‘노쇼 논란’ 호날두 “엄마의 소원, 여자친구 조지나와 확실하게 결혼” 전격 선언[해외이슈]
다니엘 크레이그, ‘007 노 타임 투 다이’서 레아 세이두와 뜨거운 키스[해외이슈]
봉준호 ‘기생충’ 토론토영화제서 관객상 수상 쾌거, “아카데미 수상 청신호”[해외이슈]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