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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실 걱정 없는 역세권 오피스텔, 주엽역 '삼부 르네상스' 8월 23일 그랜드 오픈
19-08-19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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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사회 1~2인 가구가 급증하며 오피스텔이 주거난의 대안으로 부상했다. 최근에는 설계의 진화로 주거 만족도가 높아지며 아파트에 버금가는 상품성을 지닌 오피스텔 공급도 잇따르고 있다.

이로 인해 근래에는 소형 오피스텔도 스테디셀러로 떠오르고 있다. 각종 규제에서 비교적 자유로운 데다 배후 수요가 확보된 오피스텔의 경우 안정적인 임대 수익 창출이 기대 가능해 주거와 투자를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가운데 삼부토건이 분양 예정중인 '주엽역 삼부 르네상스'도 GTX킨텍스역(A노선, 가칭) 호재를 누릴 전망이다. 551가구 2
개동 규모로 조성되는 이 단지는 전용면적 13~49㎡의 소형 오피스텔이다. 지하 1층~지상 3층까지 상업시설이 함께 들어서는 복합단지다.

일산에서 공급되는 오피스텔 가운데는 최초로 지하철역 3호선 주엽역과 바로 연결되는 역세권 단지로 향후 인천지하철 2호선이 계획 중에 있어 예정대로 사업이 진행될 경우 '더블역세권' 프리미엄이 기대되고 있다. 인천2호선 연장선이 들어서면 GTX킨텍스역과 연결돼 강남 삼성역까지 20분이면 통행이 가능하다.

유동인구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인근에는 CJ라이프시티를 비롯해 방송영상콘텐츠밸리, 일산테크노밸리 등 풍부한 배후수요로 향후 임대수요가 상당할 것으로 점쳐진다. 또 그랜드백화점, 현대백화점, 빅마켓, 이마트타운, 관공서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조성돼 있어 주거 만족도 또한 높였으며, 더블역세권에 GTX개발 호재로 이미 실 입주자 및 투자자들의 분양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주엽역 삼부르네상스' 측은 수요자 및 투자자들의 관심에 힘입어 모델하우수를 방문하는 내방객을 대상으로 다트게임행사 및 경품추첨행사로 1등 바디프렌드 안마기, 2등 다이슨청소기를 진행할 예정이다.

주엽역 삼부 르네상스는 오는 8월 23일 그랜드 오픈 예정이다.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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