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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장모' 신다은, 어린시절 소매치기 기억 살아나다!
19-08-15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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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SBS ‘수상한 장모’(극본 김인강, 연출 이정훈)’에서 제니 한(신다은 분)이 어린시절의 소매치기 기억이 되살아나면서 왕수진(김혜선 분)과 갈등이 본격화된다.

오늘 방송 분(15일)에서 오은석(박진우 분)이 소매치기범에게 공격 당하고 있는 제니를 구해주며 재회했다. 서로를 그리워했던 그들은 핑크빛 기류를 자아냈다. 이어 제니는 왕수진에게 “은석을 다시 만나겠다”고 선포했다. 이를 들은 수진은 “이러다가 오은석을 사위로 맞는 거 아니야?” 라며 걱정하며 분노했다. 그런가 하면 예비 사위였던 안만수(손우혁 분)는 왕수진에게 “제 차를 미신 분이 장모님 아닙니까” 라고 맞서며 “아직 장모님과 저 사이에 할 얘
기가 남은 것 같은데요” 라고 날 선 모습을 보여 긴장감을 증폭시켰다.

이런 가운데, 63회 방송 분의 예고편에서는 재결합한 제니와 은석의 핑크빛 영화관 데이트를 예고했다. 제니는 “믿어지지가 않아요” 라고 행복해하며, 이에 은석은 “그동안 못했던 것 다 해봐요. 세상 연인들이 하는 것 빼놓지 말고요” 라고 애정을 표현해 설렘 지수를 높인다.

그런가 하면 제니는 왕수진에게 “소매치기범을 목격했는데, 그 남자가 훔친 것을 내가 다시 훔쳐서 주인에게 돌려주게 되었다” 라고 있었던 일에 대해 설명했다. 그리고 머릿속에 떠오르는 과거 소매치기 기억들에 대해 덧붙였다. 이에 수진은 깜짝 놀라며 “그거 다 망상이라니까” 하고 강하게 부정했지만, 제니는 “사실인 거 같아” 라고 맞섰다. 그녀의 어린시절 기억이 실마리가 되어 수진의 악행으로 시작된 비밀을 알 수 있을 지, 또 이를 막아서는 엄마 수진과의 본격적인 갈등에 귀추가 주목된다.

제작진은 “제니와 은석이 재결합하며 2막이 시작된다” 며 “수진은 재결합한 그들에게 어떻게 대할 지, 또한 사고를 당한 안만수가 왕수진에게 어떻게 반격 할지도 주목해달라” 고 전해 기대감을 더했다.

SBS ‘수상한 장모’는 첫눈에 반해 사랑에 빠진 은석과 제니, 흠잡을 데 없는 일등 사윗감인 은석을 결사 항전으로 막아서는 수상한 장모 수진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매일 주중 아침 8시 35분 방송된다.

[사진=SBS]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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