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twiter
'이게 바로 19금 섹시'…소영, 아찔한 퍼포먼스
'초미니 입고 다리 쫙쫙'…김소현, 거침없는 발걸음
김원중♥곽지영, 수위 높은 애정행각…'낯 뜨거워'
'살 좀 올랐나'…김연아, 푸근해 보이는 비주얼
'옷 비집고 나오네'…제시, 풍선 같은 볼륨
"30대 중반 되니…" 오정연, 애잔한 고백
'이거 보이죠?'…김준희, 바지 끌어내리고 복근 자랑
구혜선 "내 욕했다"→HB엔터 반박…점입가경
"하나의 중국" 라이관린부터 주결경까지, 홍콩 경찰 지지에 논란 [MD이슈](종합)
19-08-15 10:16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중화권 출신 국내 유명 스타들이 하나의 중국을 지지하며 홍콩 시위 사태에서 홍콩 경찰을 지지하고 있다.

워너원 출신 라이관린, 에프엑스 빅토리아, 엑소 레이, 프리스틴 주결경, 갓세븐 잭슨, 세븐틴 디에잇과 준, (여자)아이들 우기, 웨이브이(NCT 중국활동팀) 등 연예인들이 최근 자신의 웨이보 등에 홍콩, 대만, 마카오를 포함한 중국을 상징하는 오성홍기 등의 이미지를 게재하거나 '하나의 중국' 지지 문구를 등을 게재했다.

앞서 레이는 지난 13일 삼성전자에게 "'하나의 중국' 원칙을 어겼다"라며 광고 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레이 측은 "중국 주권과 영토 보전을 모호하게 한 행위로 중국 동포의 민족 감정을 엄중히 손상시켰다"라며 "강한 유감을 표시하고 절대로 용인할 수 없다는 뜻을 밝힌다"라고 분노를 표출했다. 이어 "'하나의 중국' 원칙을 지키는 파트너는 환영하지만 중국 주권과 영토 보전에 모호한 입장과 태도를 보이는 단체나 조직은 거절한다"면서 "삼성 스마트폰 브랜드와의 계약을 해지한다"라고 선언했다.


갓세븐 잭슨은 홍콩 출신임에도 불구하고 오성홍기 게시물을 올리며 홍콩 시위에서 경찰을 지지하고 있다. 최근 홍콩 정부는 홍콩과 범죄인 인도 조약을 체결하지 않은 중국 등의 국가에 범죄인을 인도할 수 있다는 내용인 '인도법 개정'안을 발표했다.

해당 법안에 반대하는 시민들은 사흘째 홍콩 국제공항을 점거했고, 이 과정에서 항공 운항 취소와 경찰의 과잉 진압 등의 논란을 빚고 있다.

라이관린 또한 대만 출신임에도 홍콩 경찰을 지지한다는 글을 게재했다.

중화권 출신 연예인들은 적극적으로 정치적 의사를 표현하고 있다. 이를 두고 민주주의를 역행하는 폭력상황 등에서도 홍콩 경찰 등을 지지하는 연예인에 대한 국내 비난 여론과 연예인 개인의 정치적 판단이라는 반대 여론이 갑론을박 중이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데일리토픽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김원중♥곽지영,수위높은 애정행각…낯뜨거워
[마이데일리 = 정지현 기자] 모델 김원중, 곽지영 부부가 달달한 신혼부부의 일상을 공개했다. 19일 밤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는 김원중, 곽지영 부부가 첫 등장했다. 이날 김원중, 곽지영 부부는 뽀뽀로 아침을 시작...
종합
연예
스포츠
'좋아하면 울리는' 김소현·정가람·송강 "원...
김소현, 거짓말 탐지기의 거짓 판정에도 무반응…"이상해요!" [MD동영상]
김연아 '피겨퀸은 실수를 해도 귀엽네~' [MD동영상]
'컴백' 에버글로우, 가요계 씹어먹을까? '아디오스' 첫무대 [MD동영상]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톰 크루즈 전부인 케이티 홈즈, 제이미 폭스와 결별 “6년 열애 끝”[해외이슈]
‘분노의 질주:홉스&쇼’ 드웨인 존슨, 하와이서 전격 결혼 “♥로맨틱 키스”[해외이슈]
‘스파이더맨:파프롬홈’ 소니픽처스 역대 최고작 등극, “한국 흥행랭킹 2위”[해외이슈]
男모델 바지 벗긴 케이티 페리, 이번엔 여성에게 강제키스 시도[해외이슈]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