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반백수 생활, 16kg 쪄" 케이윌 근황…깜짝
송승헌 "서지혜, 김태희보다…" 미모 극찬
당당 고백…지상렬·조수희, 커플 성사될까
조권 "군복무 당시 母 피부암, 김혜수 덕에…"
SF9 다원, 무성의 릴레이댄스 사과 "경솔"
설하윤 '썩어버릴 관계' 글 사정 알고보니
이윤지, 둘째딸 수중분만 과정 최초 공개
누구?…송창의, 걸으며 방귀까지 '아내 질색'
.
'풍문쇼' 옥택연 혈서 사건, "진짜 좋아해서 하는 행동"
19-07-22 23:13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장민혜 객원기자] '풍문쇼'에서는 옥택연의 혈서 사건을 이야기했다.

22일 밤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옥택연 팬의 혈서 사건을 다뤘다.

혈서에 대해 김가연은 "혈서라 보기엔 너무 빨개서 물감이 아닌가 싶다"고 입을 열었다.

연예부 기자는 "혈서는 과거 독립 운동 하던 분들이 피끓는 애국심을 드러내면서 쓴 게 혈서 아니냐. 혈서라는 이름을 붙이기에도 조금 그렇다"고 말했다.

슬리피는 극성 팬이 혈서처럼 무서운 메시지를 보낸다면 어떨 거 같냐는 질문에 "혈서는 너무 무서울 거 같다"고 답했다.


레이디제인은 "신변에 무서움을 느낄 거 같다"고 했다.

또 다른 기자는 "이런 팬들이 안티 팬이 아니다. 진짜 좋아해서 하는 행동이 그런 거다. 앞뒤 분간이 안 되는 사람이기 때문에 더 무서운 것"이라고 전했다.

다른 기자는 "정도를 지나쳤고 그런 상황이 계속되다 보니 강경 대응을 예고한 게 아닌가 싶다"고 말했다.

홍석천은 "사생팬이나 특이한 행동을 할 경우 아이돌과 이야기를 나눈 적 있는데 아이돌들이 굉장한 공포를 느끼더라. 한번은 일 끝나고 집 들어갔는데 커튼 뒤에 숨어 있었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한 기자는 "한 아티스트와 이야기하는데 실제로 주방에서 사람이 나온 적 있던 적도 있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신화 김동완은 사생팬과 숨바꼭질을 하고 있다고. 황영진 기자는 "김동완은 우편물을 찾아는데 'ㅋㅋㅋ 찾았다 김동산 바보'라고 적혀 있다고 하더라"고 털어놔다. 레이디제인은 "누군가 내 집이나 개인정보를 아는 것만으로도 공포스럽다"고 밝혔다.

슬리피는 "사생팬들이 김동완 집 앞을 찾아간 적이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고 하더라. 먹을 걸 놔두고 간 적이 작년에도 있었다고 한다"고 말했다.

[사진 =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방송화면] 장민혜 객원기자 selise@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AD

AD

AD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김원희, 아픈 가족사 최초 고백 '눈물'
[마이데일리 = 정지현 기자] 방송인 김원희가 아픈 가족사를 고백했다. 14일 밤 종합편성채널 MBN '모두의 강연, 가치 들어요'가 첫 방송됐다. '가치 들어요'는 마음의 힐링과 지식을 함께 채울 수 있는 쌍방향 콜라보 강연쇼다. 이날 방송에는 4남매를...
종합
연예
스포츠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美 대선 출마 선언 카니예 웨스트 “양극성 장애 앓아, 부인 킴 카다시안도 걱정”[해외이슈]
톰 행크스 “마스크 안쓰고 손을 씻지 않으면, 당신을 존중하지 않겠다”[해외이슈]
트럼프 좋아하는 카니예 웨스트 美대선 출마 공식선언, 엘론 머스크 “전폭 지지할게”[해외이슈]
美 코로나 확진 하루 5만명 시대, 레이디 가가 섬뜩한 마스크 착용[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