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중년배우 같네'…황승언, 5대5 쪽진 머리
"뽀뽀 요구"…가수 A씨, 김건모 성희롱 폭로
故설리 오빠, 유산분쟁 추가 폭로 '충격'
한서희가 공개한 악플러 DM "명복 빈다"
'보고도 안 믿겨'…수지, 비현실적 옆선
선우은숙, 전남편 이영하와 묘한 관계?
'방송 가능해?' 음문석, 나체에 수건만…
김서형 "소지섭 나오는 꿈 꾸고…" 독특 인연
.
'미운 우리 새끼' 임원희X정석용, 황금 케미로 일요일 밤 눈부신 활약
19-07-22 08:10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배우 임원희가 짠하지만 천진난만한 모습으로 일요일 밤에 행복함을 불어 넣었다.

임원희는 2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 친구인 배우 정석용을 집에 초대해 진솔하고 유쾌한 시간을 보냈다. 그는 복장부터 꾸밈없는 모습으로 손님을 맞이해 속마음 가득 담긴 솔직한 토크 시간을 가지는 등 자신의 현실 모습을 그대로 브라운관에 전하며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이날 그는 장난감 작동을 보고 흐뭇하고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은 물론, 건전지를 잘못 넣었다는 이유만으로 장난감이
후진하는 진풍경을 연출, 장난감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도 넋을 바라보게 만들었다.

이내 샌드백 치는 기능밖에 없는 독특한 원숭이 장난감, 고개를 까딱거리며 책 넘기는 산타 장난감 등 이색적인 아이템을 연달아 선보이며 보기만 해도 웃음 터지는 상황을 만들어냈다.

또한, 한우를 구워먹기에 앞서 가스 버너 앞에서 귀여운 실수로 허당 매력을 폭발시키며 보는 이들을 빵 터트리게 만들었다. 여기서 제대로 닦이지 않은 컵이 나오자 "그거 안 지는 때야"라고 말해 안방극장에 웃음폭탄을 투척했다.

뿐만 아니라 그는 자취를 막 시작한 정석용에게 자취 선배로서 팁을 전수하며 시청자들을 웃게 만들기도 했다. 그는 독립 생활이 마지막에 이르면 "막걸리 병을 쥐어 뜯으며 잠을 자게 된다"고 말해 짠한 상황도 연출했다.

여기에 자취를 처음 시작했을 때에는 여자친구가 생기길 바랐으나 지금은 반쯤 포기했다는 아련한 말과 함께, 미래의 여자 친구가 사용할 샤워 도구를 미리 챙겨놓는 등 철저한 준비성을 보여주며 강렬한 인상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임원희는 올 하반기 방영 예정인 케이블채널 tvN 새 토일드라마 '날 녹여주오'에 출연을 확정지었다.

[사진 = SBS 방송화면 캡처]
권혜미 기자 emily00a@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故설리 오빠, 유산분쟁 추가폭로 '충격'
[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그룹 에프엑스 故설리의 유가족이 유산 분쟁 중임이 드러났다. 설리의 친오빠와 부친이 각자의 SNS를 통해 갈등을 드러내며 이목이 쏠리고 있다. 설리의 친오빠는 지난 18일 자신의 SNS에 "친부라는 사람이 동생의 슬픔도 아...
종합
연예
스포츠
옹성우 '극장안을 녹이는 훈남미소' [MD동영...
다솜·소유 '극장에서 오랜만에 만난 씨스타' [MD동영상]
이민정, 여전히 눈부신 미모 '남편 이병헌 응원 왔어요~' [MD동영상]
'엑스엑스' 하니 "EXID 활동 재개? 소속사 달라 쉽지 않다" [MD동영상]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브래드 피트 SAG 남우조연상 수상, 전 부인 제니퍼 애니스톤 “따뜻한 포옹” 축하[해외이슈]
킴 카다시안 “법 공부, 아버지도 자랑스러워할 것”…부친은 O.J. 심슨 변호사 활약[해외이슈]
디즈니, 인수합병 후 ‘폭스’ 이름 버려…“85년 역사 사라졌다”[해외이슈]
‘토르3’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 새로운 ‘스타워즈’ 시리즈 연출[해외이슈]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