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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 천만②] "송강호→박명훈·박서준까지"…구멍 없던 연기 천재들 '리스펙트!'
19-07-22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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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영화 '기생충'이 송강호를 비롯해 이정은, 박명훈 등 배우들의 구멍 없는 연기 향연으로 7월 21일 천만 축포를 쏘아올렸다.

'기생충'은 올해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 영예로 한국영화 100년사에 굵직한 획을 그은 데 이어 '천만 스코어'를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처럼 전 세계 영화팬들의 취향을 저격한 비결로는 단연 봉준호 감독 특유의 감각적인 연출력 덕분이지만, 출연진의 환상적인 연기 앙상블 또한 빼놓을 수 없다.

주·조연할 것 없이 미(美)친 열연으로 봉 감독의 스토리텔링을 더욱 맛깔나게 살려준 것.

극의 중심을 이끌어간 '전원백수 기택네' 송강호, 장혜진, 최우식, 박소담과 'IT그룹 CEO 박사장네' 이선균, 조여정, 정지소, 정현준 두 가족은 두말할 것 없다. 실제 가족 같은 케미를 과시, 전혀 다른 방식의 삶을 살아가는 두 식구의 모습을 극명하게 보여주며 관객들의 몰입감을 높였다.


여기에 박사장네 입주 가사 도우미 문광 역의 이정은과 남편인 근세 역의 박명훈까지 신스틸러 역할을 톡톡히 하며 장기 흥행을 견인했다. 두 사람은 '기생충'의 '히든카드'로서 압도적인 존재감과 소름 돋는 연기력으로 쫄깃한 흥미를 유발했다. 분명 "리스펙트!"할 만한 열연을 펼치며, 이름 세 글자를 관객들에게 제대로 각인시켰다.

명품 열연에 '기생충'은 국내에서 벌써부터 수상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조여정과 이정은은 18일 열린 '제24회 춘사영화제(2019)'에서 각각 여우주연상과 여우조연상을 차지하는 기쁨을 맛봤다. '기생충'은 이를 포함해 봉준호 감독의 감독상, 각본상까지 총 4관왕을 달성했다.


더불어 특별 출연 박서준까지 분량을 뛰어넘는 활약으로 완성도를 높였다. 그는 기택네 장남인 기우(최우식)의 친구 민혁으로 등장, 기택네와 박사장네을 이어주는 중요한 인물을 소화했다. 짧지만 강렬한 인상으로, '기생충'이 전할 예측불허 이야기에 궁금증을 더했다.

[사진 = CJ엔터테인먼트]
김나라 기자 nara92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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