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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왕님 보우하사' 조안, 끝나지 않는 악행… 살기 위해 발버둥 [종합]
19-06-13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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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장민혜 객원기자] '용왕님 보우하사' 조안의 악행은 끝나지 않았다.

13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용왕님 보우하사'(연출 최은경 극본 최연걸) 100회에서는 심청이(이소연)의 소식을 듣고 악행을 저지르는 여지나(조안)의 모습이 그려졌다.

심청이는 마풍도와 이야기 중 아버지가 살아있다는 데 확신을 했다. 심청이는 제보 중에서 자신의 친아버지가 보낸 것으로 추정되는 내용을 발견하고 기뻐했다. 심청이는 "지금 내가 해야 할 일은 제대로 된 백청초 꽃을 피우는 거다. 그게 아빠가 바라시는 일 같다"고 말했다.

심학규(안내상)는 심청이 친아버지가 살아 있을 수도 있다는 말에 기뻐했다. 심학규는 방덕희(금보라)가 돈을 가지고 있는 걸 확인했다. 방덕희는 "이거 지나 목숨줄이다"고 밝혔다. 방덕희는 "우리 지나 잡히면 꼼짝없이 콩밥 먹게 생겼
다. 경찰에 쫓기는 신세"라고 말했다. 심학규는 여지나가 쫓기는 게 백시준(김형민) 때문이라는 말을 듣고 고민에 빠졌다.

여지나는 겨우 아프리카행 컨테이너에서 탈출할 수 있었다. 여지나는 백청초의 비밀을 밝혀낸 심청이의 소식을 들으며 분노에 젖었다.

마재란(임지은)은 서필두(박정학)이 오귀녀(이슬아)를 부른 걸 보고 계랸을 얼굴에 던졌다. 오귀녀는 마재란이 오기 전 서필두에게 "붉은 담비라는 제보 메일이 있었다. 스팸 메일인 줄 알고 차단했는데 알고 보니 엄청난 팁을 줬다"고 밝혔다. 마재란은 서필두에게 분노했다. 마재란은 오귀녀에게 서필두와 가까이 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여지나는 서필두를 찾아가 매달렸다. 여지나는 "제발 살려 달라. 평생 부사장님이 시키는 거 다 하겠다. 목숨만 살려 달라. 이대로 있으면 백시준이 날 죽일 거다. 백시준이 부사장님도 죽일 거다"고 빌었다. 여지나는 "제가 분수도 모르고 날뛰었다. 살려만 주시면 뭐든 하겠다. 고려 프로젝트 성공하면 결국 부사장님도 쫓겨나는 거 아니냐. 그 전에 어떻게 해서든 뿌리채 날릴 수 있다"고 확언했다.

심학규는 심청이가 친아버지를 찾았을지 모른다는 말에 자신도 같이 가자고 했다. 심청이는 심학규에게 "따로 살고 싶다. 언니는 물론이고 이 집에서 얼굴 보는 게 너무 힘들다"고 털어놨다. 심청이가 집에서 나가고 마풍도는 심학규에게 전화를 걸었다. 심청이가 연락이 안 된다는 것. 마풍도는 심청이가 집에서 나갔다는 말에 불안함을 느꼈다. 그 사이 여지나는 백청초가 핀 원료 개발원에 불을 질렀다. 심청이는 백청초를 구하기 위해 뛰어들어갔고, 뒤늦게 따라온 심학규가 이를 말렸다. 심학규는 불기둥에 눈을 다쳤다.

[사진 = MBC '용왕님 보우하사' 방송화면] 장민혜 객원기자 selis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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