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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1위는?' 마마무 솔라, '찬찬찬' 힙합스타일로 재해석 [종합]
19-05-25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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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지완 객원기자] '다시 쓰는 차트쇼 지금 1위는?' 마마무 솔라가 편승엽의 찬찬찬을 힙합 스타일로 재해석한 무대를 선보였다.

24일 방송된 MBC '다시 쓰는 차트쇼 지금 1위는?'에서는 바비킴이 한혜진의 갈색추억을 부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경규는 바비킴의 팬심을 드러내며 "음색이 너무 좋아요"라고 언급했다. 이날 한혜진은 "무명시절이 길었는데 갈색추억은 아버지가 과수원을 팔아서 앨범을 낸 곡"이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바비킴은 "'고래의 꿈'은 트럼펫 연주자인 아버지가 트럼펫을 불러줬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바비킴은 '갈색추억'을 부르며
그만의 음색을 살린 감미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바비킴의 무대를 보면서 한혜진은 눈물을 흘렸다. 이에 대해 한혜진은 "아버지 생각이 많이 나서 눈물이 났어요"라고 전했다.

더불어 바비킴의 무대를 본 편승엽은 "같은 팀인 솔라씨가 1위 했으면 했지만 모두 다 노래를 잘해 박미경씨가 1위 했으면 좋겠다"라고 언급했다. 이후 바비킴 무대에 대한 출구 조사 결과, 6표를 획득했다.

마지막으로 마마무 솔라는 편승엽의 찬찬찬을 젊은 세대도 공감할 수 있는 느낌으로 재해석한 무대로 선보였다.

또한 솔라는 힙합 스타일로 새로워진 '찬찬찬' 무대에서 섹시 댄스를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무대를 마친 솔라는 "리허설때 '찬찬찬'이 힙합스타일로 나오자 제작진이 놀라는 모습이 재밌었다"고 언급했다.

더불어 솔라무대의 출구 조사 결과, 10표 중에 10표를 획득하며 만점의 영광을 안았다. 이후 전체 무대에 대한 출구조사 결과, 김명훈이 95표를 얻으며 1위 후보에 올랐다.

한편, 이날 박미경이 2019년 버전의 '이브의 경고'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이날 박미경의 무대에 핫펠트 예은과 마마무 문별이 깜짝 출연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더불어 2019년 버전 '이브의 경고'는 1위의 영광을 차지했다.

[사진 = MBC '다시 쓰는 차트쇼 지금 1위는?' 방송 화면] 박지완 객원기자 wanide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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