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twiter
'S라인 치명적이죠?'…서현숙, 과도한 허리 꺾기
'속 다 보이겠네'…선미, 초미니 입고 다리 쫙
현우 "1년 열애 표예진, 매일…" 헉
러블리즈 이미주·유지애, 꽁냥꽁냥 케미 폭발
이유비, 단추 다 풀어헤치고 '노골적 노출'
김도연, 조물주 특혜 수준의 쇄골 라인
오창석, '13세 연하' 소개팅녀 보더니…
예정화, 마지막으로 공개된 근황 봤더니
토트넘 주장 요리스 "손흥민의 활약, 모두가 알고 있다"
19-04-18 15:57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토트넘의 주장 요리스(프랑스)가 챔피언스리그 4강행을 이끈 손흥민의 활약을 재차 강조했다.

손흥민은 18일 오전(한국시각) 영국 맨체스터에서 열린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와의 2018-19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에서 멀티골을 터트리는 맹활약을 펼쳤다. 손흥민은 전반 7분 페널티지역 정면에서 오른발 슈팅으로 득점에 성공한데 이어 전반 10분에는 페널티지역 왼쪽에서 골문 구석으로 들어가는 오른발 슈팅으로 또한번 맨시티 골망을 흔들었다. 토트넘은 맨시티와의 원정
2차전에서 3-4로 패했지만 손흥민이 결승골을 성공시켰던 1차전 1-0 승리에 힘입어 원정 다득점에서 앞서며 챔피언스리그 4강행에 성공했다.

요리스는 경기 후 UEFA 홈페이지를 통해 4강행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요리스는 맨시티 원정에서 챔피언스리그 4강행을 이끈 요렌테(스페인)의 득점에 대해 묻는 질문에 "손흥민의 활약은 우리 모두가 알고 있다"고 답한 후 "요렌테는 올시즌 몇몇 중요한 골을 터트렸다. 요레테는 항상 우리를 도와주는 동료이고 오늘도 그것을 재현했다. 우리에게는 큰 가치가 있는 선수다. 모두 그를 좋아한다"는 뜻을 나타냈다.

요리스는 챔피언스리그 4강행에 대해 "이런 무대를 경험하지 못했던 클럽과 선수들에게는 큰 기회였고 우리는 장점을 보여줬다. 후반전에는 많은 어려움을 겪었지만 우리는 경기를 하면서 믿음을 잃지 않았다"고 전했다. 또한 2차전에서 7골을 주고받는 난타전을 펼친 것에 대해 "축구는 때때로 미쳐가기도 한다. 감정 기복이 컸다"며 "1차전 결과가 차이를 만들었다. 1차전 홈경기에서 무실점을 한 것이 매우 중요했고 결국 그것이 우리를 4강으로 이끌었다"고 덧붙였다.

[사진 = AFPBBNews]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표예진과 열애' 현우가 밝힌 애정전선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현우가 공개연애 중인 표예진을 언급했다. 23일 밤 11시 TV조선 '우리가 잊고 지냈던 연애의 맛 시즌2'(이하 '연애의 맛2')가 첫 방송됐다. 이날 MC 박나래는 "'연애의 맛'을 멀리서 찾을 것 없다"며 공개연애 중인 현...
종합
연예
스포츠
NCT 127 도영 "이번 뮤비에서 다들 비주...
NCT 127 "우리들의 원동력? 엔시티즌과 팀워크 그리고…" [MD동영상]
오마이걸 유아, 예쁨이 한도초과 '나날이 리즈 갱신' [MD동영상]
체리블렛 유주, 출근길에 활짝 핀 꽃미모 '깜찍함은 덤' [MD동영상]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타이거 우즈, "이 재킷이 정말 편안하다" 11년 만의 마스터스 정상 [해외이슈]
PHI 하퍼, 옛 동료 스트라스버그에게 스리런 한방 [해외이슈]
성질 못 참은 푸이그, 2경기 출장 정지 징계 [해외이슈]
'손흥민 골에 너무 흥분했나'...토트넘 팬, 경기장 난입 [해외이슈]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