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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이윤원 단장 "양상문 감독, 중장기적 팀 운영의 적임자"
18-10-19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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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후광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결국 칼을 빼들었다.

롯데는 19일 “조원우 감독을 경질하고 양상문(57) LG트윈스 단장을 제 18대 감독으로 선임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계약기간은 2년이며 계약금 3억원, 연봉 3억원 등 총 9억원의 조건이다.

롯데는 지난해 후반기 극적인 반등으로 5년 만에 포스트시즌을 치렀지만 올해 연패가 거듭되며 68승 2무 74패 7위로 아쉽게 시즌을 마감했다. 시즌에 앞서 조원우 감독과 3년 재계약에 도장을 찍은 롯데였지만 올해 조 감독이 보인 실망스런 리더십에 결국 칼을 빼들었다. 롯데의 선택은 전 LG 트윈스 단장 양상문 감독이었다.

양 감독은 부산
출신으로 1985년 1차 지명 3순위로 롯데 유니폼을 입고 활약했다. 롯데에서 1군 투수 코치를 거쳐 2004년 11대 감독으로 취임, 4년 연속 최하위의 팀을 5위에 올려놨다. 이후 해설위원, LG 감독 및 단장 등 여러 보직을 소화하며 야구계를 꾸준히 지켰다. 롯데, LG 감독 시절 리빌딩에 특화된 지도자라는 타이틀을 얻기도 했다.

롯데 이윤원 단장은 19일 마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팀을 중장기적으로 운영하긴 위해선 경험치가 많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양 감독님은 지속적으로 야구판에 있었다. 감독, 코치, 해설에 최근에는 프런트 수장까지 역임했다. 그런 경험들이 우리 팀 운영에 도움이 될 것 같다고 판단했다”라고 선임 이유를 전했다.

이어 “양 감독님만의 야구가 있을 것이다. 함께 소통을 하면서 감독의 야구관과 구단의 방향성을 잘 조합해서 가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또 다른 롯데 고위 관계자는 양 감독의 과거 롯데 시절 지도력을 높이 평가했다. 이 관계자는 “예전에 우리 구단에 있을 때 지도력이 좋았다. 구단에 대한 이해도도 높다. 양 감독님이 우리 구단을 많이 알고 우리도 그분을 많이 안다”라고 설명했다.

롯데 선수단은 오는 26일 일본 오키나와 마무리 훈련을 시작으로 양 감독 체제의 첫 발을 내딛는다. 공식 취임식은 마무리캠프 이후 진행될 전망이다.

[양상문 감독. 사진 = 마이데일리 DB] 이후광 기자 backligh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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