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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웨이' 임창제 "하루 담배 세 갑, 결국 성대 수술" 금연 결심
18-08-31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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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별희 기자] 어니언스 임창제가 성대 결절로 가요계 은퇴를 생각했다고 전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이하 '마이웨이')에서는 그룹 어니언스의 임창제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데뷔하자마자 인기를 휩쓴 남성 듀오 어니언스 임창제는 어느덧 일흔에 가까운 나이로 건강관리에 신경 쓰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제작진은 임창제에 "살이 빠지신 거 같다"고 물었고, 임창제는 "일주일에 한 번 3시간을 걷는다"고 답했다.

바쁜 스케줄 속에서 건강 관리를 소홀히 했던 임창제는 "앉으면 소주 한 잔 마시고, 돌아서면 담배를 피웠더니 성대가 안 좋아졌다"며 "목이 쉬어 병원에 갔더니 의사가 성대 결절에 걸렸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그는 "담배를 하루에 세 갑을 피웠다. 밤에 자려고 누우면 숨 쉴 때마다 목에서 소리가 나 못 견디겠더라. 앞으로 담배를 끊으려고 노력 중이다"고 말했다.

사진 = TV조선 방송 캡처]
허별희 기자 hihihi1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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