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twiter
'다 보일 기세'…이미주, 속바지보다 짧은 치마
'낚시터 가는 줄'…트와이스 채영, 강태공 느낌 물씬
'허리 90도 숙여 사과'…허재, 최수종에 깨갱
'패션인데요'…제니, 아무렇지 않게 속옷 공개
'한껏 부푼 가슴'…박봄, 터질 듯한 볼륨 몸매
'노출 직전'…오정연, 아슬하게 걸친 오프숄더
'엉덩이 볼록'…손나은, 명불허전 레깅스 핏
'자외선 100% 차단'…있지 채령, 순백색 피부
사람인 인공지능이 알려주는 연봉 최고 직무는? '마케팅∙홍보'
18-08-16 14:36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구인구직 매칭 플랫폼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김용환)이 운영하는 빅데이터 연구소 ‘사람인LAB’에서 자사 사이트 등록된 이력서 및 국민연금, 고용보험, 알리오 등에서 제공되는 데이터를 분석하여 기업 규모 통합 평균 연봉 순위를 공개했다.

직무별로 살펴보면 ▲마케팅∙홍보 직무가 평균연봉 4,276만원으로 1위였다. 이어 ▲IT/인터넷(3,964만원) 직무가 2위, ▲연구/R&D(3,920만원)가 3위였다.

계속해서 ▲전문/특수직(3,800만원), ▲디자인(3,700만원), ▲영업/제휴(3,650만원) ▲건축/설계(3,636만원), ▲경영/사무(3,544만원) ▲의료/의약(3,505만원), ▲생산/제조(3,502만원)가 10위권 안에 들었다.

업종별
평균연봉 1위는 ▲판매/유통(3,326만원)이었다. 2위는 ▲제조/화학(3,099만원) 분야였으며, 다음으로 ▲의료/제약/복지(3,064만원), ▲기관/협회(3,057만원), ▲미디어/디자인(3,025만원)이 5위안에 들었다.

업종별 연봉은 기업 규모별로 차이가 있었는데, 대기업 ‘판매/유통’ 평균연봉은 전체 평균연봉(3,326만원)보다 23.2% 더 많은 4,098만원이었으며, 중견기업은 평균보다 13.2% 더 높은 3,766만원이었다. 2위인 ‘제조/화학’도 대기업은 전체 평균연봉보다 20.4% 높은 3,732만원의 연봉을 받았고, 중견기업은 19.2% 높은 3,694만원의 평균 연봉을 지급했다.

그렇다면 4차산업혁명으로 요즘 가장 각광 받는 ‘IT/인터넷’ 업종의 평균연봉은 어떠할까.
IT 업계평균 연봉은 3,019만원이었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아직까지 ‘하드웨어∙장비’(3,275만원) 분야가 평균연봉이 제일 높았고, 2위는 ‘게임’(3,175만원)이었다.

이번 연봉 분석은 사람인의 빅데이터 연구소인 ‘사람인 LAB’이 머신러닝을 활용해 연봉데이터 526만개를 분석한 것으로, 대기업 및 중견∙중소기업을 포함한 평균 연봉정보이다.

한편, 새롭게 개편한 사람인 ‘연봉정보’에서는 기업의 연봉을 ▲연령 ▲직무 ▲직급 ▲연차 등 다양한 조건으로 확인할 수 있다. 본인의 연차와 직무 대비 현재 연봉의 수준이 어떠한지 한눈에 비교 분석 할 수 있으며, 로그인 한 경우 개인회원 속성을 자동 분석하여, 해당 기업 및 직무 입사시 예상 연봉 정보를 보여주는 개인화된 맞춤 서비스도 제공한다.

[사진제공=사람인]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데일리토픽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구혜선 폭로,HB엔터 대표 문보미로 불똥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배우 구혜선(35), 안재현(32) 부부의 파경 소식이 일으킨 파문이 둘의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는 물론이고 HB엔터테인먼트 문보미 대표에게도 확산되고 있다. 안재현과 구혜선이 협의 이혼하기로 결정했다는 소속사 HB엔터테인...
종합
연예
스포츠
인피니트 남우현, 여전히 빛나는 미소 '귀공...
씨엘씨(CLC), 케이월드 페스타에서 선보인 '블랙 카리스마' [MD동영상]
카드, 4인 4색 색다른 매력 '포스가 남달라' [MD동영상]
'케이월드 페스타' 러블리즈, 레드빛 여신들의 인형미모 [MD동영상]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스파이더맨:파프롬홈’ 소니픽처스 역대 최고작 등극, “한국 흥행랭킹 2위”[해외이슈]
男모델 바지 벗긴 케이티 페리, 이번엔 여성에게 강제키스 시도[해외이슈]
최시원과 가상부부 호흡 리우웬, 266억원 배상 위기…왜?[해외이슈]
유역비도 "홍콩이 부끄럽다"…중화권 스타, 홍콩경찰 지지 릴레이 [해외이슈]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