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twiter
'뼈만 남았어'…남규리, 보호본능 자극하는 앙상 뒤태
'바지 입은 거 맞아?'…손담비, 다 드러낸 새하얀 각선미
김애경 "父, 외도에 아이까지"…충격 그 자체
화재 속 시민 구한 영웅, 알고 보니…'반전 정체'
안영미 "남친과 만나게 된 계기는…" 상상초월
김희철, 케이윌에 "강다니엘이야?"…얼마나 닮았길래
'볼륨에 개미허리까지 다 가졌네'…치어리더, 미친 몸매
"자신 있는 부위는 골반"…다솜, 몸매 라인 과시
[MD인터뷰①] 크리스탈 "박해수 사진만 봐도 애틋…단발머리, 신원호 감독 권유"
18-01-19 08:00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걸그룹 f(x) 멤버 겸 배우 크리스탈(본명 정수정)이 케이블채널 tvN '슬기로운 감빵생활'(극본 정보훈 연출 신원호) 종영 소감을 밝혔다.

18일 SM엔터테인먼트 커뮤니케이션 센터에서 기자들을 만나 '슬기로운 감빵생활' 종영 기념 공동 인터뷰를 진행한 크리스탈은 "얻은 게 많은 소중한 작품이다"고 고마워했다.

극 중 여주인공 지호 역을 맡아 호연한 크리스탈은 커플 호흡 맞춘 제혁 역 배우 박해수를 비롯해 배우 정경호, 임화영 등 동료 배우들을 일일이 언급하며 "가족들한테도 늘 '촬영장도 좋고, 언니, 오빠들도 너무 좋다'고 얘기했다"면서 "쭉 이어나가고 싶은 인연들을 만났다"고 기뻐했다.

특히 이토록 자신의 캐릭터에 몰입한 것은 처음이라며 크리스탈 스스로도 "너무 신기했어요!"라고 놀라워했다. 이 탓에 '슬기로운 감빵생활' 종영이 "슬프다"는 크리스탈은 "제혁 오빠랑 찍은 사진을 보면 애틋하고 기분이 이상하더라"고 털어놓기도 했다.


이번 작품을 통해 단발머리로 파격 변신한 것은 신원호 PD의 권유였다. 크리스탈 인생에 있어 단발머리는 처음이었다.

크리스탈은 "미팅 때 감독님이 절 보시고 '차가운 줄 알았는데 잘 웃네?' 하셨다. 그 느낌을 시청자 분들도 잘 느꼈으면 좋겠다고 하시더라"며 "그리고 머리를 자름으로써 작품에 임하는 자세를 보여드릴 수도 있어서 단발머리를 권하셨던 듯하다"고 설명했다.

특히 극 중 분량이 많은 편은 아니었음에도 크리스탈은 "원래 분량은 신경 쓰지 않는다. 분량은 중요하지 않다"고 강조했다.

"감독님이 먼저 '굳이 따지자면 여주인공인데 분량은 많지 않아. 괜찮겠냐?' 하시더라"며 "작은 역할부터 해나가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했고, 지호라는 캐릭터가 매력 있었다"는 크리스탈이다.

그러면서 "제혁과 가깝게 지내다 연인 관계로 자연스럽게 발전하는 미묘한 감정들도 재미있었고, 연기해 보고 싶었다"며 "내 분량이 중요하지 않았다. 내가 나오지 않은 장면들로 너무 재미있어서 꼭 참여하고 싶었다"고 말하며 웃었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김애경 "父, 외도에 아이까지"…충격고백
[마이데일리 = 허별희 기자] 배우 김애경이 아버지의 외도를 고백했다. 24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이하 '마이웨이')에서는 배우 김애경의 인생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김애경은 "돌아가신 어머니를 생각하면 가슴이 미어진다. 아버지가 종로 쪽에 보험회사 다니셨다. 휴일에는 아버지 차
종합
연예
스포츠
'엄마야' 우희진 "대리모 의뢰인 역할 맡았어요"
지민 "살해 협박? 그런 말에 휘둘릴 여유 없어"
'스케치' 정지훈 "첫 액션신 촬영 후, 출연 후회"
'훈남정음' 남궁민 "수중 촬영 때문에…"
'최파타 인기현상'
더보기
더보기
기네스 펠트로 "브래드 피트, '성희롱' 하비
웨인스타인 죽이겠다고 경고"
'인크레더블2' 美 1510억원 오프닝 전망…"역대 애니메이션 최고"
'쇼생크탈출' 모건 프리먼, 여성 8명 성추행
혐의…"사과한다"
스칼렛 요한슨 '블랙 위도우' 솔로무비, 내년 촬영 돌입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