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twiter
'헤어·의상 모두 기본만 해요'…
손예진, 얼굴이 완성한 스타일링
"며느리 많다"…하정우父 김용건,
'대표 시아버지' 등극
전현무·한혜진, 일반인 출연자
장난에 '식겁+정색'
김신영 "셀럽파이브, '김숙'
탈락 이유는…"
'조민기 성추행' 추가 폭로…표창원
"피해자 고소없이 수사 가능"
'역시 독특해'…씨엘,
눈동자만 절묘하게 가린 안경
"가슴 만지고 뽀뽀까지"
연극배우 송하늘, 조민기 성추행 폭로
김성수, '김사랑' 보러 교회갔다가
딸에게 그만…
올림픽 성화봉송 마친 최무겸 "ROAD FC 파이팅!"
18-01-18 20:55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최창환 기자] ROAD FC ‘페더급 챔피언’ 최무겸(29, MMA스토리)이 성화봉송 주자로 나서 색다른 경험을 했다.

최무겸은 18일 경기 고양시 일산문화공원 일대에서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 주자로 나섰다. 최무겸은 약 200여m 구간의 봉송에 참여했다.

시민들의 응원과 함께 성화를 넘겨받은 최무겸은 포즈를 취해달라는 관계자의 주문에 파이팅 포즈를 취하며 팬들의 환호에 답했다.

이어 최무겸은 “ROAD FC 파이팅!”이라 외치는 등 여유를 보였고, “엄마, 아빠, 누나 그리고 향기야 사랑한다!”라며 가족을 향한 메시지도 잊지 않았다.


무사히 성화봉송을 마친 최무겸은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 주자로 뛸 수 있어서 너무 뿌듯하고 감격스럽습니다. 2018년에는 4차 방어전으로 멋지게 복귀해서 기다려주신 팬분들께 여전히 강한 챔피언 최무겸의 모습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은 101일간 전국 17개 시도를 경유해 2018km를 달려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막날까지 이어진다. 사전에 선발된 약 7,500여명의 손을 거치며 대한민국을 희망의 불꽃으로 물들여 성화를 평창까지 전달한다.

한편 최무겸이 소속된 ROAD FC는 역대 최고의 상금, 100만 달러가 걸린 글로벌 대형 프로젝트 ‘ROAD TO A-SOL’을 진행하고 있다. 전세계 지역예선을 시작으로 본선, 8강을 거쳐 현재 4명의 파이터가 살아남았다. 4강전은 3월 10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XIAOMI ROAD FC 046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ROAD FC는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전세계 20개국에 생중계되는 대한민국 유일의 메이저 스포츠 콘텐츠다. 국내 TV 방송은 MBC스포츠 플러스, 중국에서는 14억 인구가 시청하는 CCTV가 생중계 하고 있다. ROAD FC 유튜브 공식 채널에서도 생중계로 경기를 시청할 수 있다.

[최무겸. 사진 = ROAD FC 제공] 최창환 기자 maxwindow@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전현무·한혜진, 출연자 장난에 '정색'
[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방송인 전현무, 모델 한혜진이 '로맨스 패키지' 출연진에 휘둘렸다. 21일 방송된 SBS '로맨스 패키지'에서는 일반인 출연자들의 최종 선택이 그려졌다. 이날 전현무, 한혜진은 104호 남자, 106호 여자를 보며 커플이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러나 106호는 최종 선택에서 자신을 선택한 104
종합
연예
스포츠
CLC, 체셔들을 유혹하다…'블랙 드레스' 첫무대
'작신아' PD "조민기 통편집은 논의한 후 결정"
김선아 "진한 멜로신, 야하고 부끄럽다"
양요섭 "첫 자작곡, 용준형에게 도움 받았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SPONSORED
'수요미식회'
더보기
더보기
'쥬라기월드3', 2021년 6월 11일 개봉 확정
'전립선암 사망’은 가짜뉴스…실베스터 스탤론 "난 건강하다"
엠마 왓슨, "영국서도 '타임즈 업' 운동 벌이자"
동참 호소
'쓰리 빌보드’ 英아카데미 작품상 등 5관왕,
오스카 청신호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