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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엽, 박찬호 장학재단 행사서 감명받은 사연
18-01-1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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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이승엽 장학재단 출범이 가속도를 붙고 있다.

오는 3월 정식 출범을 목표로 하는 이승엽 장학재단은 이승엽 KBO 홍보대사가 현역 은퇴 후 가장 먼저 시작하는 '프로젝트'라 할 수 있다.

이승엽 홍보대사는 "올 시즌 개막 전에 재단 출범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금 준비가 잘 되고 있다"라면서 "현재 재단에 이사와 사무국장 등 구성원은 모두 갖췄다. 이번 주에 심사를 준비할 계획이다. 이미 사업계획은 다 짜놓은 상태"라고 재단 출범 준비가 차질이 없음을 밝혔다.

이승엽 홍보대사가 재단 출범을 앞두고 '슬로건'처럼 이야기하는 것이 하나 있다. 그것은 바로 "누가 봐도 맑고 깨끗한 재단으로 만들겠다"는 것. 이승엽 홍보대사는 "그래서 더 신중하다. 많은
준비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궁극적인 목표는 야구 꿈나무들이 쑥쑥 자랄 수 있도록 아낌 없는 지원을 하는 것이다. 지난 해 박찬호 장학재단 기념 행사에 참석했던 이승엽 홍보대사는 그간 박찬호 장학재단의 지원을 받아 프로야구 선수로 성장한 선수들의 사례를 보면서 이승엽 장학재단 출범의 의미를 되새겼다.

박찬호 장학재단 기념 행사에서는 서건창(넥센)이 박찬호 장학재단의 장학금을 받고 성장하면서 지금은 프로야구 스타로 발돋움하는 화면이 등장했다. 이를 유심 있게 지켜본 사람은 바로 이승엽 홍보대사였다.

이승엽 홍보대사는 "지난 해 박찬호 장학재단이 20주년을 맞아 그 자리에 참석했는데 화면에 장학금을 받고 프로야구 선수로 성장한 선수들이 나오더라. 굉장히 가슴에 와닿는 게 많았다"면서 "나 역시 재단의 지원을 받은 친구가 커서 훌륭한 사람이 된다면 굉장히 뿌듯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승엽 홍보대사는 비록 유니폼은 벗었지만 올해도 활발한 활동으로 야구 팬들을 많이 찾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학재단 출범은 물론 KBO 홍보대사를 맡아 기회만 된다면 야구장을 많이 찾을 계획이다.

"홍보대사와 장학재단 출범, 두 가지 모두 잘 할 것이다"는 이승엽 홍보대사는 특히 홍보대사를 맡은 소감으로 "야구 발전을 위해 기꺼이 도움이 되고 싶다. 야구인의 한 사람으로서 감사할 따름이다"고 남겼다. 이승엽 장학재단도 박찬호 장학재단처럼 인재를 키울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주길 기대해본다.

[이승엽(왼쪽)에게 할 이야기가 많은 듯한 박찬호.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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