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twiter
성유리 "핑클 때 옥주현 노래 담당, 나는…" 팩폭
'움직일 때마다 아찔'…치어리더, 위기 일발의 초미니
인교진, 수면마취 후 잠든 소이현 보며 눈물…왜?
'운동 얼마나 한 거야?'…채은정, 탄력 느껴지는 뒤태
'옷 뚫고 나올 기세'…김혜수, 남다른 볼륨감
'월드스타 맞네'…배두나, 표정에서 느껴지는 자신감
친언니 앞 돌변한 홍진영…'평소 모습과 정반대'
채은정, 개미허리에 터질듯한 볼륨…'이게 가능해?'
이승엽, 박찬호 장학재단 행사서 감명받은 사연
18-01-17 06:00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이승엽 장학재단 출범이 가속도를 붙고 있다.

오는 3월 정식 출범을 목표로 하는 이승엽 장학재단은 이승엽 KBO 홍보대사가 현역 은퇴 후 가장 먼저 시작하는 '프로젝트'라 할 수 있다.

이승엽 홍보대사는 "올 시즌 개막 전에 재단 출범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금 준비가 잘 되고 있다"라면서 "현재 재단에 이사와 사무국장 등 구성원은 모두 갖췄다. 이번 주에 심사를 준비할 계획이다. 이미 사업계획은 다 짜놓은 상태"라고 재단 출범 준비가 차질이 없음을 밝혔다.

이승엽 홍보대사가 재단 출범을 앞두고 '슬로건'처럼 이야기하는 것이 하나 있다. 그것은 바로 "누가 봐도 맑고 깨끗한 재단으로 만들겠다"는 것. 이승엽 홍보대사는 "그래서 더 신중하다. 많은
준비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궁극적인 목표는 야구 꿈나무들이 쑥쑥 자랄 수 있도록 아낌 없는 지원을 하는 것이다. 지난 해 박찬호 장학재단 기념 행사에 참석했던 이승엽 홍보대사는 그간 박찬호 장학재단의 지원을 받아 프로야구 선수로 성장한 선수들의 사례를 보면서 이승엽 장학재단 출범의 의미를 되새겼다.

박찬호 장학재단 기념 행사에서는 서건창(넥센)이 박찬호 장학재단의 장학금을 받고 성장하면서 지금은 프로야구 스타로 발돋움하는 화면이 등장했다. 이를 유심 있게 지켜본 사람은 바로 이승엽 홍보대사였다.

이승엽 홍보대사는 "지난 해 박찬호 장학재단이 20주년을 맞아 그 자리에 참석했는데 화면에 장학금을 받고 프로야구 선수로 성장한 선수들이 나오더라. 굉장히 가슴에 와닿는 게 많았다"면서 "나 역시 재단의 지원을 받은 친구가 커서 훌륭한 사람이 된다면 굉장히 뿌듯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승엽 홍보대사는 비록 유니폼은 벗었지만 올해도 활발한 활동으로 야구 팬들을 많이 찾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학재단 출범은 물론 KBO 홍보대사를 맡아 기회만 된다면 야구장을 많이 찾을 계획이다.

"홍보대사와 장학재단 출범, 두 가지 모두 잘 할 것이다"는 이승엽 홍보대사는 특히 홍보대사를 맡은 소감으로 "야구 발전을 위해 기꺼이 도움이 되고 싶다. 야구인의 한 사람으로서 감사할 따름이다"고 남겼다. 이승엽 장학재단도 박찬호 장학재단처럼 인재를 키울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주길 기대해본다.

[이승엽(왼쪽)에게 할 이야기가 많은 듯한 박찬호.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인교진, 잠든 소이현 보며 눈물…왜?
[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배우 인교진이 소이현을 향한 굳건한 사랑을 다시금 내비쳤다. 19일 밤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는 지난주에 이어 배우 윤해영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건강검진을 준비하는 소이현, 인교진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대장내시경 이후 약에 취해 잠들어있는 소이현을 보던 인교진은 "
종합
연예
스포츠
최진혁·장나라·신성록, '황후의 품격' 주역들
'국가부도의날' 김혜수 "조우진 연기에 감탄"
'벌칙인가?'…엑소 수호, 공항에서 텀블링
정진우 "좋아하는 곡 직접 만들고 싶었다"
'붉은 달 푸른 해'
더보기
더보기
마블 '어벤져스4' 마케팅 "논란과 화제
불러올 것"
'신동범' 수현, 에즈라 밀러와 친밀한 볼뽀뽀
사진 공개
저스틴 비버♥헤일리 볼드윈, 결혼 공식 인정
'닥터 스트레인지' 감독, 캘리포니아 산불 속
'아가모토의 눈' 챙겨 나왔다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