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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20~30대 여성 성관계 횟수 줄어, ‘삼포세대’ 등장 때문
17-09-19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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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온라인뉴스팀]우리나라 20~30대 여성이 성관계를 하는 횟수가 줄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박주현 서울대학교보라매병원 비뇨기과 교수팀은 2014년 성생활 조사 결과와 지난 2004년 선행연구를 비교한 결과를 최근 발표했다.

20대 여성의 한 달 평균 성관계 횟수는 3.52회, 30대는 4.18회로 나타났다. 지난 2004년에는 각각 5.67회, 5.31회였다.

10년 사이에 20대 여성은 한 달 평균 성관계 횟수가 2.15회, 30대 여성은 1.13회 줄었다.

40대는 2004년 3.22회, 2014년 3.69회로 별다른 차이가 없었다.

연구팀은 “여성의 평균 결혼 연령이 점차 늦어지고 있기 때문에 20~30대 여성의 성관계 횟수가 두드러지게 감소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취업·연애·결혼을 포기하는 ‘삼포 세대’가 등장하면서, 젊은 여성들의 성관계 횟수도 줄어들었다는 설명이다.

여성이 성 경험을 처음 하는 나이는 2004년 21.9세에서 2014년 20.4세로 1년 이상 빨라졌다. 연구진은 “청소년기 때부터 피임법 등 성교육을 받을 수 있어야 한다”고 전했다.

피임과 관련, 여전히 정확하지 않은 피임법을 사용해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분석됐다.

2014년 기준 여성들의 피임법은 효과가 낮은 질외사정(61.2%), 생리 주기 조절(20%) 등이 많았다. 반면 남성의 콘돔 착용(11%), 피임약 복용(10.1%) 등의 비율은 낮았다. 지난 2004년에 비해 질외사정(42.7%) 비율은 늘어나고, 남성 콘돔 착용(35.2%) 비율은 줄어든 것이다.

박 교수는 “질외사정과 같은 불확실한 피임법을 여전히 가장 많이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청소년의 발육 속도가 빨라지고, 인터넷 등으로 인해 성에 대한 호기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올바른 성생활 인식을 위한 교육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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