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twiter
'빙판 위 아우라 뿜뿜'…김연아,
존재감 장난 아니네
이엘리야, 가슴선 따라 쭉 찢긴 옷 '은근 야시시'
장나라, 전성기 일화 고백 "조인성과 연기하는데…"
'입 쩍 벌어지는 미친 몸매'…효린, 넘사벽 볼륨감
'줄하차' 이서원→윤태영, 한없이 가벼운 직업의식
양동근 "아빠될 때 너무 괴로운 시간 보냈다" 왜?
"손편지에 맘 돌려"…윤종빈 감독, '공작' 이효리 섭외 비화 공개
김동현, 10년 된 여자친구 있으면서 솔로 행세…왜?
최정, 달아나는 솔로포…SK 소속 선수 최초 46홈런 고지
17-09-14 20:01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잠실 최창환 기자] SK 와이번스 최정이 팀 역사를 새로 썼다. SK 소속 선수로는 최초로 46홈런 고지를 밟았다.

최정은 1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원정경기에 3번타자(3루수)로 선발 출장했다.

최정은 SK가 2-1
로 쫓긴 5회초 선두타자로 3번째 타석에 들어섰다. 최정은 볼카운트 2-2에서 마이클 보우덴의 5구를 노렸고, 이는 중앙펜스를 넘어가는 비거리 130m 솔로홈런으로 연결됐다. 최정의 올 시즌 46호 홈런이었다.

이로써 최정은 SK 소속 선수 가운데 최초로 46홈런 고지를 밟게 됐다. 더불어 이는 KBO리그 역대 3루수 한 시즌 최다홈런에 해당하는 기록이기도 했다. 최정에 앞서 SK 소속 선수 최다 기록은 2002년 호세 페르난데스가 남긴 45홈런이었다. 당시 페르난데스의 포지션 역시 3루수였다.

[최정. 사진 = 잠실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잠실 = 최창환 기자 maxwindow@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장나라,일화고백 "조인성과 연기하는데…"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내가 부르고 싶은 노래를 성공한다면, 다시…." 20일 밤 방송된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2'에는 장나라가 슈가맨으로 등장했다. 지금은 배우로 활동 중이지만, 지난 2001년과 2002년 가요 시상식에서 신인상과 대상을 휩쓸었던 장나라는 당시의 히트곡인 '스위트 드림'과 '나도 여자랍니다'
종합
연예
스포츠
한은정·남보라 "힘들었지만, 정글 또 가고 싶다"
비투비 서은광 "물 공포증 극복, 쉽지 않더라"
한승연 "SF9 로운에 연기 조언? 그럴 위치 아냐"
권상우 "'쥬라기공원' 물리치는 '탐정2' 보고파"
[2018 빌보드 뮤직 어워드]
더보기
더보기
'데드풀2' 글로벌 점령, 中 개봉 없이 3266억원
오프닝
'어벤져스:인피니티 워', '쥬라기월드' 꺾고 역대 톱4 등극
스필버그X디카프리오, 그랜트 대통령 전기영화로 뭉친다
마블 "'데드풀2' 쿠키영상, 영화 역사상 최고"
극찬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