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twiter
'발레리나 아냐?'…치어리더,
팔 쭉쭉 뻗으며 응원
'헉 소리가 절로'…글리몬걸,
한껏 드러낸 볼륨감
이경애 "생활고에 시체 닦는
일까지…" 눈물
장윤주, 장도연 하이패션 포즈 보고
하는 말이…
'제대로 흥 올랐네'…김맑음,
주체할 수 없는 끼 폭발
"겉으로는…" 워너원 배진영,
거침없는 멤버 저격
유재석 "전현무, 연예대상 때
눈빛이…" 폭로
'다리를 쫙'…선미,
섹시퀸의 도발적 안무
LG 류제국, kt전 2이닝 4실점 부진…부상도 겹쳤다
17-09-14 19:53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수원 윤욱재 기자] LG '캡틴' 류제국(34)이 부진과 부상이 겹치며 조기강판의 쓴맛을 봤다.

류제국은 14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벌어진 2017 타이어뱅크 KBO 리그 kt와의 시즌 13차전에서 선발투수로 나왔으나 2이닝 4피안타 4실점에 그쳤다.

류제국의 출발은 상큼했다. 1회말 정현을 몸에 맞는 볼로 내보냈으나 멜 로하스
주니어를 1루수 병살타로 잡았고 2회말에도 유한준을 몸에 맞는 볼로 내보냈지만 박경수와 장성우를 연속 삼진으로 잡았다.

하지만 3회가 문제였다. 선두타자 박기혁을 볼넷으로 쉽게 내보낸 것이 화근. 오태곤에 좌익선상 2루타를 맞은 류제국은 좌익수 문선재의 실책까지 겹쳐 첫 실점을 했다. 하준호에게도 중전 적시타를 맞은 류제국은 정훈에 중전 안타를 맞았고 로하스에게 중월 적시 2루타를 맞아 또 1점을 내줬다.

몸 상태도 좋지 않았다. LG는 결국 최동환과 교체를 택했다. LG 관계자는 "왼쪽 다리 저림 증상으로 선수 보호차원에서 교체했다. 병원에 갈 정도는 아니다"라고 밝혔다. 최동환은 윤석민을 중견수 희생플라이로 잡아 류제국이 내보낸 주자 정현이 득점했다.

[류제국. 사진 = 마이데일리 DB] 수원 =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이경애 "생활고에 시체 닦는 일까지…"
[마이데일리 = 허별희 객원기자] 개그우먼 이경애가 어려웠던 집안 사정을 고백하며 눈물을 흘렸다. 18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이하 '마이웨이')에서는 개그우먼 이경애의 속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이경애는 "(집안 사정이 어려워) 난 사춘기도 몰랐고, 학창 시절에도 빨리 성공해야 된다는 생
종합
연예
스포츠
미교, 매력적인 음색의 첫무대 '잊어도 그것이'
'마더' 이보영 "아동학대 기사 눈에 밟혀…"
청하, 2연속 롱런 꿈꾼다…'롤러코스터' 첫무대
'골든슬럼버' 강동원 "7년전부터 작품 참여"

2018 평창 동계올림픽

SPONSORED
'컬투쇼'
더보기
더보기
스칼렛 요한슨 "'블랙위도우' 솔로무비,
'어벤져스4' 이후 이야기"
스칼렛 요한슨 "'블랙위도우' 솔로무비,
'어벤져스4' 이후 이야기"
'어벤져스:인피니티 워', 마블 캐릭터 76명
출연한다
게리 올드만 크리틱스초이스 남우주연상,
오스카 청신호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