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twiter
'파격적인 하의실종' 박보람,
역대급 노출
신동엽 "故김광석, 사망 이틀 전
술자리 가졌는데…"
이지성 "차유람과 결혼 생활,
하루하루가 지친다"…헉!
'볼륨감 으뜸이야!'…심으뜸,
감탄 유발 수영복 몸매
'맨다리에 코트라니…'
손나은, 이게 바로 패피의 길
양희은 "이효리 남편 이상순,
난 싫다"…폭탄발언
'바지를 입긴 한거야?'
치어리더, 하의 완전 실종
"故김광석 부인, 딸 타살의혹
드러날까봐…" 충격폭로
'6이닝 2실점' KIA 이민우, 데뷔 첫 등판서 첫 승 요건
17-09-14 21:01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부산 이후광 기자] 이민우가 데뷔 첫 등판에서 첫 승 요건을 채웠다.

이민우(KIA 타이거즈)는 14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시즌 15차전에 선발 등판해 6이닝 6피안타(1피홈런) 3탈삼진 1사구 2실점으로 호투했다. 투구수는 91개.

이날은 이민우의 데뷔 첫 1군 경기였다. 김기태 감독은 원래 순번이었던 임기영에게 하루 더 휴식을 주며 이민우를 낙점했다. 효천고-경성대를 졸업한 그는 지난 2015년 KIA 1차 지명을 받았다. 다만, 팔꿈치 수술과 병역(공익근무) 수행으로 마운드에 오르지 못했다. 올해 4월 말에 제대했고 퓨처스리그서 6월부터 선발 수업을 받았다. 올해 2군
성적은 14경기 5승 3패 평균자책점 5.97.

일단 선배들이 1회 무려 7점을 뽑으며 이민우를 지원 사격했다. 넉넉한 지원 속에 그는 1회를 삼진 1개를 곁들인 깔끔한 12구 삼자범퇴로 치렀다. 첫 실점은 9-0으로 앞선 2회에 나왔다. 2사 후 앤디 번즈에게 솔로포를 맞으며 첫 안타-실점을 헌납한 것. 이후 문규현의 2루타로 위기가 계속됐지만 추가 실점하지 않았다.

이민우의 호투는 계속됐다. 10점의 리드를 안은 3회 2사 후 김문호-손아섭의 연속 안타를 이대호의 중견수 뜬공으로 지웠고, 4회 삼진 1개를 곁들여 경기 두 번째 삼자범퇴 이닝을 치렀다.

승리투수 요건의 마지막 관문이 5회, 이민우는 흔들렸다. 선두타자 신본기를 사구로 내보낸 뒤 유격수 실책에 후속타자 나종덕까지 출루한 것. 일단 전준우를 우익수 뜬공으로 막고 한숨을 돌렸다.

이어 운이 따랐다. 김문호의 타구가 글러브에 빨려들어가며 투수 직선타가 됐고, 곧바로 1루에 송구해 미처 귀루하지 못한 주자를 잡아냈다. 병살타. 데뷔 첫 승 요건을 갖춘 순간이었다. 5회까지 투구수는 70개였다.

6회에도 마운드에 오른 이민우는 1사 후 이대호-최준석(2루타)에게 연속 안타를 맞고 추가 실점했다. 그러나 대세에는 지장이 없었다. 번즈와 문규현을 범타 처리, 데뷔전에서 퀄리티스타트를 완성했다. 깜짝 호투를 펼친 이민우는 11-2로 앞선 7회말 기분 좋게 마운드를 넘겼다.

[이민우. 사진 = KIA 타이거즈 제공] 부산 = 이후광 기자 backlight@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ID PW 로그인 | 회원가입 | 운영원칙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이지성 "차유람과 결혼생활 지친다" 헉!
[마이데일리 = 허별희 객원기자] 작가 이지성이 결혼 생활에 대한 고충을 고백했다. 21일 밤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이하 '자기야')에서는 당구선수 차유람 남편 작가 이지성이 출연했다. 이날 김원희는 이지성에 "결혼 4년 차인데 아직도 신혼이라고 하셨다"라며 "본인이 생각하기에도 풋풋한 일화가 있냐"라고 물었
종합
연예
스포츠
더보기
'범죄도시' 지오디 "윤계상 응원 왔어요"
이정재·김선아·박소담 '범죄도시 응원 왔어요'
'음주운전 혐의' 이창명, 첫 항소심 출석
콜린 퍼스 "한국에 꼭 오고 싶었다"
'인생술집'
더보기
마이데일리 인기기사
'꿀케미 기대돼'…이종석·수지, 일단 비주얼
매튜 본 감독 "톰 하디 주연 '울버린' 만들고 싶었다"
폭스 CEO "다른 배우와 '울버린' 리부트
가능하다"
매튜 본 "'킹스맨2' 애초 3시간 40분, 감독판 생각중"
DC '원더우먼', 마블 '스파이더맨:홈커밍' 흥행 못넘어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