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twiter
'입으나 마나'…레이싱모델, 아슬아슬한 볼륨 노출
김동현 예비신부, 결혼 준비 중 폭풍눈물…무슨일?
조현아 "사생활 사진 논란, 왕게임 아니었고…"
'이정진이 반할만 해'…이유애린, 아찔 형광 비키니
지코 "저작권료, 재작년 최고수입 달성"…얼마길래?
'속옷인 줄 알았어'…현아, 짧아도 너무 짧은 파격 핫팬츠
이재영 "약 부작용으로 2년간 투병, 응급실까지…" 충격
이문식 "김성령과 첫날밤 촬영 때 촛불 끄고…" 후끈
'투혼의 복서' 최용수, 골로프킨-알바레스 경기 특별 해설
17-09-14 15:36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이후광 기자] ‘세기의 대결’을 살아있는 전설의 복서가 들려주는 특별한 해설로 본다.

SBS스포츠는 "45세 나이에 링으로 복귀해 팬들에게 감동을 줬던 전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최용수는 오는 17일 SBS와 푹TV(온라인)에서 생중계 되는 겐나디 골로프킨(35, 카자흐스탄)의 19차 방어전에 특별 해설로 마이크를 잡는다"고 14일 밝혔다.

WBA, WBC, IBF 미들급 통합 챔피언 자리를 놓고 ‘멕시코 신성’ 사울 카넬로 알바레스(27, 멕시코)와 격돌하는 빅 매치다. 최용수 특별 해설은 황현철 해설위원과 함께 중계석을 책임지게 된다.

한국을 대표하는 복싱 선수의 생생한 해설은, 현존 최고 복서로 꼽
히는 한국계 무패 복서의 경기에 박진감을 더할 것으로 보여 기대감을 높인다. 최용수는 1990년 프로 데뷔 후 세계권투협회(WBA) 슈퍼페더급 챔피언까지 석권, 7차 방어까지 성공하며 한국 복싱을 대표하는 선수로 이름을 알렸다. 링을 떠난 지 약 13년 만에 현역에 복귀해 2차전까지 TKO로 장식했던 ‘투혼의 복서’이기도 하다.

최용수가 중계석을 책임지게 될 챔피언 골로프킨의 경기는 ‘서커스’가 아닌 ‘진짜 복싱’으로 복싱 팬들의 이목을 집중 시키고 있는 시합이다. 골로프킨은 프로 데뷔 후 37전 37승, 90%에 가까운 KO 기록을 가진 ‘돌주먹’이며, 알바레스 역시 51전 49승 1무 1패 화려한 전적의 사나이다. 둘 중 누가 승리해도 복싱계 큰 획을 그을 수 있는 경기로, 무엇보다 화끈한 공격력이 팬들에게 큰 볼거리를 선사할 것으로 예상된다.

SBS, SBS스포츠는 "세기의 대결을 완성도 높은 내용의 중계로 전달하기 위해 프리미엄 해설 진영을 갖췄다"고 덧붙였다. SBS에서 메인 이벤트가 생중계 되기 전 SBS스포츠에서 생중계 되는 언더카드는 임준배 WBC 국제 심판이 해설을 맡는다.

한편, 메인 이벤트는 17일 오전 11시부터 SBS에서 생중계 되며, 언더카드 경기는 SBS스포츠에서 오전 9시부터 생중계로 전파를 탄다. 온라인에서는 푹TV(pooq)를 통해 생중계 방송을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최용수. 사진 = 마이데일리 DB] 이후광 기자 backlight@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조현아 "사생활 논란,왕게임 아니었고…"
[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그룹 어반자카파 조현아가 사생활 사진 유출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18일 밤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가수 윤상, 김태원, 지코, 어반자카파 조현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조현아는 앞서 마이네임 채진과 함께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유출돼 논란이 됐다. 조현아는 "문란하게 게임하면서 놀지 않았다"라고 해명했다. 그
종합
연예
스포츠
CLC, 팬미팅을 향한 가벼운 발걸음
트리플H 현아 "기분 좋은 섹시함 선보이고파"
강동원·정우성·한효주·최민호 '인랑, 기대해주세요'
애슐리, 즉석 노래 신청에 '모아나 OST' 열창
'두시의 데이트'
더보기
더보기
호아킨 피닉스 주연 DC영화 '조커', 2019년 10월 4일 개봉 확정
레즈비언 히어로 ‘'트우먼' TV시리즈 제작
"동성애자 최초"
드웨인 존슨 1년간 1397억원 수익, 배우 최고
신기록 작성
마이클 잭슨 딸 패리스 잭슨 "14살에 커밍아웃,
男女 모두 좋아해"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