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twiter
'맨다리에 코트라니…'
손나은, 이게 바로 패피의 길
'바지를 입긴 한거야?'
치어리더, 하의 완전 실종
양희은 "이효리 남편 이상순,
난 싫다"…폭탄발언
"故김광석 부인, 딸 타살의혹
드러날까봐…" 충격폭로
'키카 커서 그래요'…조이,
멤버들 옆 유독 짧은 치마
'살이 좀 쪘나?'…티아라 효민,
더 아찔해진 몸매
'각선미 셀프 공개?'…이엘리야,
치맛단 벌리며 등장
'핫팬츠 vs 청바지'
미스코리아의 시구 패션
광주FC 정준연-제종현, 軍 전역 복귀
17-09-14 13:28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프로축구 광주FC의 핵심 전력이었던 수비수 정준연(28)과 골키퍼 제종현(25)이 전역 복귀했다.

광주는 14일 정준연과 제종현이 국군체육부대인 상주 상무에서 21개월간의 군복무를 마치고 팀에 복귀, 훈련에 합류했다고 전했다. 이날 오전부터 훈련에 참여한 정준연과 제종현은 “팀이 어려운 상황이어서 무거운 마음을 가지고 합류했다. 경쟁을 해야겠지만 어느 위치에서는 팀의 잔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정준연의 주 포지션은 중앙수비수다. 현재 광주는 김영빈, 박동진, 홍준호, 이한도, 정호민, 황인혁이 자리를 잡고 있다. 특히 정준연은 178cm로 공중전이나 세트피스를 대비해야하는 중앙수비로는 다소 불리한 체구를 가지고 있어 경쟁이 치열하다.

하지만 정준연은 확실한 장점을 가지고 있다. 바로 스피드와 볼 소유 및 컨트롤이다. 공중에서는 약하지만 빌드
업과 상대 역습 차단 등에서 효과를 볼 수 있다. 미드필더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정준연은 상주에서 올 시즌 5경기 출전에 그쳤지만 모두 최근 경기에 투입되는 등 경기감각이 올라있고, 붙박이 중앙수비수인 박동진은 오른쪽 풀백도 소화가 가능하기 때문에 광주의 수비 전력에 큰 보탬이 될 전망이다.

정준연은 “2014년 리그 최하위에서 승강플레이오프를 거쳐 승격을 이뤄낸 기억이 있다. 당시에도 팀이 굉장히 어려웠다. 하지만 선수들이 모두가 할 수 있다는 투쟁심을 가지고 경기에 임하다 보니 꿈이 현실처럼 이뤄지더라”며 “부족하지만 선수들과 소통하며 꼭 잔류를 이뤄낼 수 있도록 희생하겠다”고 밝혔다.

골키퍼인 제종현은 더욱 경쟁이 치열하다. 군 입대 전 함께 뛰었던 최봉진 외에도 윤보상과 윤평국, 박형민이 팀에 합류했기 때문이다. 특히 윤보상은 최근 인상적인 선방으로 뒷심을 발휘하고 있어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하지만 제종현 역시 광주의 승격과 잔류를 이끈 장본인으로 강한 정신력을 가지고 있다. 팀의 명운을 다투는 빅 매치에서는 제종현의 힘이 필요할 수 있다.

제종현은 “골키퍼 특성 상 교체는 어렵다. 나이가 많다고 해서 주전으로 뛸 수 있는 것도 아니다. 광주에 새로 입단했다는 각오로 열심히 준비하겠다”며 “그동안 겪었던 경험을 바탕으로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후배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다. 팀에 필요하다면 궂은일도 마다하지 않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광주 관계자는 “두 선수는 어려운 시기를 극복한 경험이 있다. 이는 젊은 선수들로 구성된 선수단에 큰 자양분이 될 것”이라며 “차주에는 팀의 주장을 맡았던 임선영과 안영규(부상)도 팀에 복귀한다. 전력보강과 함께 정신력을 이끄는 데도 도움이 될 것이다. 투혼을 발휘해 잔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 광주FC 제공]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ID PW 로그인 | 회원가입 | 운영원칙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양희은 "이효리 남편 이상순, 난 싫다"
[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가수 양희은이 이효리 남편 이상순을 언급했다. 2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 토크쇼-택시'는 '가족의 탄생'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가수 양희은과 방송인 김나영이 출연했다. 이날 양희은이 윤종신, 이적, 이상순 등 그간 협업한 진행한 가수들을 언급했다. 특히 이상순과 "'산책'을 함
종합
연예
스포츠
더보기
'음주운전 혐의' 이창명, 첫 항소심 출석
콜린 퍼스 "한국에 꼭 오고 싶었다"
여자친구·다이아, 소리바다 어워즈 빛낸 미모
'레드카펫이 들썩' 워너원, 대세 아이돌이 떴다
'한끼줍쇼'
더보기
마이데일리 인기기사
'맨다리에 코트라니…' 손나은, 이게 바로 패
폭스 CEO "다른 배우와 '울버린' 리부트
가능하다"
매튜 본 "'킹스맨2' 애초 3시간 40분, 감독판 생각중"
DC '원더우먼', 마블 '스파이더맨:홈커밍' 흥행 못넘어
마고 로비 "DC '할리퀸 앤 조커', 낭만적인
사랑 이야기"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