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twiter
'韓 치어리더 미모가 이 정도'
도쿄돔 시선 싹쓸이
박나래 "충재씨와 개인적으로
연락하는 사이" 헉!
"너 변태야" 강다니엘 어머니,
아들에 폭탄 발언
"너무 비싸 손떨렸다"
'나혼자' 전현무 재킷 가격이…
'고급 섹시란 이런 것'…이하늬,
독보적인 고혹美
'패여도 너무 패였어'…서예지,
과감한 V라인 드레스
신정환 "탁재훈, 결혼 전 스타
J양과…" 폭로
'살짝 보이니 더 눈이가네'…티파니, 은근한 섹시 노출
3루수 최다홈런 정복한 최정, 다음목표는 50홈런
17-09-13 22:14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인천 김진성 기자] 이젠 정말 50홈런이 보인다.

SK 최정이 13일 인천 SK전서 44~45홈런을 터트렸다. 0-6으로 뒤진 3회말 무사 1,2루서 KIA 양현종에게 볼카운트 1B서 2구 131km 체인지업을 통타, 좌월 스리런포를 날렸다. 양현종의 체인지업이 잘 떨어졌으나 최정이 기술적으로 걷어올렸다.

9-10으로 뒤진 7회말 2사 만루서는 극적인 결승타를 그랜드슬램으로 장식했다. 임창용에게 볼카운트 2B2S서 6구 146km 패스트볼을 찍어쳐 비거리 120m 좌측 담장을 넘겼다. 완벽한
볼이었으나 최정의 타격 기술이 더욱 돋보였다.

이처럼 올 시즌 최정의 홈런 테크닉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결정적인 45번째 홈런은 2002년 호세 페르난데스(SK)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한 방이었다. 역대 KBO 3루수 한 시즌 최다홈런 타이기록을 세웠다. 역대 3루수 중 단일 시즌에 최정보다 많은 홈런을 친 선수는 없었다.

SK는 9경기를 남겨뒀다. 최정은 홈런 5개를 보태면 50홈런에 성공한다. 본인의 한 시즌 최다홈런이 지난해 40개였다. 이미 개인 커리어하이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9경기 5홈런은 결코 쉽지 않다. 그러나 이날까지 9월에만 10경기서 7홈런을 날린 저력, 남다른 홈런 테크닉을 감안하면 50홈런이 불가능하다고 볼 수도 없다.

역대 KBO 50홈런은 1999년 이승엽(54개), 2003년 이승엽(56개), 심정수(54개), 2014년 박병호(52개), 2015년 박병호(53개) 등 단 3명이 5차례 기록한 게 전부다. 이젠 최정이 도전장을 던졌다. SK의 포스트시즌 진출 여부와는 관계 없이, 최정의 홈런 페이스는 시즌 막판 또 하나의 관전포인트다.

[최정. 사진 =마이데일리 사진 DB] 인천=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ID PW 로그인 | 회원가입 | 운영원칙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너 변태야" 강다니엘母,아들에 폭탄발언
[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대세 아이돌그룹 워너원 강다니엘이 어머니와 데이트를 했다. 17일 밤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워너원고 : 제로베이스'(이하 '워너원고')에서 강다니엘 모친은 "생각 안 나? 중학교 1학년 들어가면서 '전교 1등 해서 엄마 기쁘게 해드릴게' 했던 거"라고 물었다. 이에 강다니엘은 "났다. 지
종합
연예
스포츠
더보기
박신혜, 인형같은 비주얼에 '심쿵'
황치열, 한류엑스포 홍보대사 위촉
사무엘 '캔디', 열여섯 답지 않은 노련미
이승기, 전역 후 첫 나들이 '여유있는 손인사'
'워너원고'
더보기
마이데일리 인기기사
'韓 치어리더 미모가 이 정도'…도쿄돔 시선
'중국판 송혜교' 여배우 장위치, 지난달 쌍둥이 출산
'록키' 실베스터 스탤론 "1986년 보디가드와 함께 16세 소녀 성폭행"
DC '저스티스 리그' 북미 오프닝, 1218억원에 그칠 전망
톰 크루즈,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 신작 출연 검토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