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twiter
'이미지 변했네'…에이핑크 손나은, 전에 없던 섹시함
'그알' 이재명 조폭연루설 후폭풍…사퇴청원 쇄도
지석진 "전소민, 요즘 부쩍 김종국만 봐" 폭로
"뼈대 있네" 이덕화, 육성재 집안 극찬…왜?
'이 정도였어?'…선미, 물세례에 드러난 초아찔 굴곡
구지성 "스폰서 제의, 결혼 생각한 연인도 상처" 심경 고백
임수향 "스태프가 내 다리털을 몰래…" 분노
로버트할리 아내 "남편 아침에 먹는 약만 무려…"
'최정 역전 그랜드슬램' SK, KIA에 7회말 대역전극
17-09-13 22:12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인천 김진성 기자] SK가 KIA에 대역전극을 일궈냈다.

SK 와이번스는 13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 경기서 15-10으로 역전승했다. SK는 69승65패1무로 5위를 지켰다. 선두 KIA는 78승50패1무가 됐다.

KIA는 2회초 최형우와 안치홍의 연속안타로 찬스를 잡았다. 서동욱이 희생번트에 실패했으나 이범호가 볼넷을 골라냈다. 1사 만루 찬스서 김민식이 2루수 방면 내야안타를 날려 안치홍을 홈으로 불러들였다. 김선빈 타석에서 SK 선발투수 윤희상의 폭투로 추가득점을 올렸다.

KIA는 3회초에 달아났다. 최원준의 중전안타, 김주찬의 몸에 맞는 볼로 무사 1,2루 찬스를 잡았다. 최형우가 우선상 1타점 2루타를 날렸다. 후속 안치홍이 윤희상에게 볼카운트 1B서 2구 126km 포크볼을 걷어올려 비거리 120m 좌중월 스리런포로 연결했다.

SK는 3회말에 곧바로 추격했다. 1사 후 노수광
이 우전안타를 쳤다. 나주환이 KIA 1루수 김주찬의 포구 실책으로 출루했다. 최정이 1,2루 찬스서 KIA 선발투수 양현종에게 볼카운트 1B서 2구 131km 체인지업을 통타, 비거리 115m 좌월 스리런포를 터트렸다. 시즌 44호.

KIA는 5회초 2사 후 서동욱의 우전안타에 이어 이범호가 SK 김태훈에게 볼카운트 2S서 3구 144km 패스트볼을 걷어올려 비거리 115m 우월 투런포를 터트렸다. 시즌 21호. 그러자 SK도 6회말 1사 후 이재원이 볼카운트 2B2S서 KIA 선발투수 양현종의 9구 146km 패스트볼을 걷어올려 비거리 120m 좌월 솔로포로 응수했다.

SK는 7회말 추격했다. 최정, 정의윤의 연속안타로 찬스를 잡았다. 로맥이 삼진으로 물러났으나 김동엽이 1타점 중전적시타를 날려 추격했다. 대타 최승준도 심동섭에게 1타점 좌전적시타를 뽑아냈다. 2사 후에는 이재원이 1타점 좌전적시타, 노수광이 1타점 중전적시타를 날렸다. 1점차까지 추격한 순간.

끝이 아니었다. SK는 나주환의 몸에 맞는 볼로 2사 만루 찬스를 잡았다. 최정이 임창용에게 볼카운트 2B2S서 6구 146km 패스트볼을 공략, 비거리 120m 좌월 역전 그랜드슬램을 터트렸다. 2002년 호세 페르난데스 이후 역대 3루수 최다홈런 타이기록. 이후 정의윤의 우전안타에 이어 제이미 로맥이 박진태에게 볼카운트 2B서 3구 139km 패스트볼을 통타, 비거리 100m 우월 투런포를 날려 승부를 갈랐다.

SK 선발투수 윤희상은 2⅔이닝 7피안타 1탈삼진 1볼넷 6실점했다. 이어 4명의 투수가 투구했다. 타선에선 역전 그랜드슬램을 날린 최정이 홈런 2개 포함 7타점 4득점으로 맹활약했다. 로맥과 김동엽도 2안타 2타점 1득점으로 활약했다.

KIA 선발투수 양현종은 6이닝 9피안타 6탈삼진 2볼넷 5실점(4자책)을 기록했다. 이어 5명의 투수가 이어 던졌다. 타선에선 이범호가 연타석 투런포를 날렸으나 팀 역전패에 빛을 잃었다.

[최정.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인천=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지석진 "전소민, 요즘 부쩍 김종국만 봐"
[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지석진이 요즘 전소민이 김종국만 본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런닝맨’은 영화 ‘미션 임파서블6:폴아웃’의 톰 크루즈, 헨리 카빌, 사이먼 페그가 함께한 ‘잠입 요원을 잡아줘 레이스’로 꾸며졌다. 이날 멤버들은 ‘1초 세글자’ 게임에 도전했다. 그러던 중 전소민이 “방금 종국이 오빠 여태까지 본 모습 중
종합
연예
스포츠
선미, 워터밤을 더욱더 아찔하게…'가시나' 무대
구자철, '축구 꿈나무들, 오늘 즐길 준비 됐죠?'
블랙핑크, 한 여름 도심에서 즐기는 바캉스
에이핑크·모모랜드 '이른아침에도 여전한 미모'
D-2 '미션 임파서블6'
더보기
더보기
마블팬 "'가오갤3' 제임스 건 감독 재고용하라"
디즈니에 청원운동
"소년이 날 만지면 좋아"…디즈니, '가오갤'
제임스 건 감독 전격해고
호아킨 피닉스 주연 DC영화 '조커', 2019년 10월 4일 개봉 확정
레즈비언 히어로 '트우먼' TV시리즈 제작
"동성애자 최초"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