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twiter
'맨다리에 코트라니…'
손나은, 이게 바로 패피의 길
'바지를 입긴 한거야?'
치어리더, 하의 완전 실종
양희은 "이효리 남편 이상순,
난 싫다"…폭탄발언
"故김광석 부인, 딸 타살의혹
드러날까봐…" 충격폭로
'키카 커서 그래요'…조이,
멤버들 옆 유독 짧은 치마
'살이 좀 쪘나?'…티아라 효민,
더 아찔해진 몸매
'각선미 셀프 공개?'…이엘리야,
치맛단 벌리며 등장
'핫팬츠 vs 청바지'
미스코리아의 시구 패션
‘생애 첫 완봉’ 넥센 신재영 “8회에 욕심 억누르기 위해 노력”
17-09-13 21:25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고척돔 최창환 기자] 넥센 히어로즈 투수 신재영이 생애 첫 완봉승을 따냈다. 넥센의 6연패 탈출을 이끈 호투였기에 의미도 배가됐다.

신재영은 13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9이닝 5피안타 무사사구 8탈삼진으로 호투, 넥센의 7-0 완승을 이끌었다. 더불어 신재영이 완봉승을 따낸 건 이번이 처음이었다.

신재영은 이날 삼자범퇴를 5차례(2회초·4회초·6회초·7회초·8회초)나 이끌어냈다. 덕분에 투구수를 최소화시켰고, 이는 완봉승의
초석이 됐다. 신재영은 9회초 1사 1루서 멜 로하스 주니어에게 안타를 맞으며 마지막 위기에 놓였지만, 이후 박기혁(중견수 플라이)과 정주후(2루수 땅볼)의 후속타를 저지해 생애 첫 완봉승이라는 감격을 맛봤다.

신재영은 이날 총 108개의 공을 던졌다. 직구(46개) 최고 구속은 139km였고, 슬라이더(55개)를 주무기로 내세웠다. 신재영은 체인지업(7개)도 적절히 구사하며 kt 타선을 틀어막았다.

신재영은 경기종료 후 “등판 전 간절한 마음이었다. 오늘은 타구가 날아오면 몸으로라도 막아 아웃카운트를 잡겠다는 생각이었다. 개인 첫 완봉승을 기록해서 기분이 매우 좋다. 8회에 사실 완봉 욕심이 드는 것을 억누르려고 노력했다. 마지막까지 감독님이 믿고 기회를 주셨는데, 보답해드려서 기쁘다”라고 말했다.

신재영은 이어 “경기 전에 비디오 자료를 많이 봤고, 몸쪽 공을 많이 던지려고 노력했다. 원하는 코스에 공이 많이 들어갔고, 전반적으로 공이 좋았던 것 같다. 아직 시즌이 끝난 것은 아니다. 순위싸움이 한창인데 중간이든 선발이든 등판 때마다 잘 던져 팀에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신재영. 사진 = 마이데일리DB] 고척돔 = 최창환 기자 maxwindow@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ID PW 로그인 | 회원가입 | 운영원칙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양희은 "이효리 남편 이상순, 난 싫다"
[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가수 양희은이 이효리 남편 이상순을 언급했다. 2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 토크쇼-택시'는 '가족의 탄생'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가수 양희은과 방송인 김나영이 출연했다. 이날 양희은이 윤종신, 이적, 이상순 등 그간 협업한 진행한 가수들을 언급했다. 특히 이상순과 "'산책'을 함
종합
연예
스포츠
더보기
'음주운전 혐의' 이창명, 첫 항소심 출석
콜린 퍼스 "한국에 꼭 오고 싶었다"
여자친구·다이아, 소리바다 어워즈 빛낸 미모
'레드카펫이 들썩' 워너원, 대세 아이돌이 떴다
'한끼줍쇼'
더보기
마이데일리 인기기사
'맨다리에 코트라니…' 손나은, 이게 바로 패
폭스 CEO "다른 배우와 '울버린' 리부트
가능하다"
매튜 본 "'킹스맨2' 애초 3시간 40분, 감독판 생각중"
DC '원더우먼', 마블 '스파이더맨:홈커밍' 흥행 못넘어
마고 로비 "DC '할리퀸 앤 조커', 낭만적인
사랑 이야기"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