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twiter
'입으나 마나'…레이싱모델, 아슬아슬한 볼륨 노출
김동현 예비신부, 결혼 준비 중 폭풍눈물…무슨일?
조현아 "사생활 사진 논란, 왕게임 아니었고…"
'이정진이 반할만 해'…이유애린, 아찔 형광 비키니
지코 "저작권료, 재작년 최고수입 달성"…얼마길래?
'속옷인 줄 알았어'…현아, 짧아도 너무 짧은 파격 핫팬츠
이재영 "약 부작용으로 2년간 투병, 응급실까지…" 충격
이문식 "김성령과 첫날밤 촬영 때 촛불 끄고…" 후끈
‘클루버 완봉’ CLE, DET 제압…AL 최다 타이 20연승
17-09-13 12:53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최창환 기자] 클리블랜드의 기세가 매섭다. 마침내 아메리칸리그 최다 타이인 20연승까지 질주했다.

클리블랜드 인디언스는 13일(한국시각)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프로그레시브 필드에서 열린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와의 2017 메이저리그 홈경기서 접전 끝에 2-0 승리를 따냈다.

아메리칸리그 중부지구 1위 클리블랜드는 이날 승리로 연승 행진을 ‘20연승’으로 늘렸다. 이는 메이저리그 역대 7번째 기록이며, 아메리칸리그 최다연승 타이기록이기도 하다. 종전 기록은 2002년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에 의해 작성된
바 있다. 오는 14일에도 디트로이트를 제압하면, 클리블랜드는 무승부가 포함된 팀 포함 역대 4번째 21연승을 달성하게 된다.

선발 등판한 코리 클루버가 완봉승(9이닝 5피안타 무사사구 8탈삼진 무실점)을 따냈고, 프란시스코 린도어는 솔로홈런으로 결승타를 장식했다.

1회말 선두타자 린도어가 맷 보이드를 상대로 비거리 124m 솔로홈런을 터뜨린 클리블랜드는 이후 줄곧 주도권을 지켰다. 타선이 이후 보이드 공략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클루버가 완벽투를 이어간 덕분이었다. 클루버는 1회초 무사 2루 이후 4회초 2사 상황서 닉 카스테야노스에게 2루타를 맞기 전까지 디트로이트 타선을 11타자 연속 범타 처리하기도 했다.

클루버가 무실점 행진을 이어가자 클리블랜드 타선은 6회말에 추가득점을 올렸다. 2사 1, 3루서 얀 곰스가 드류 베르하겐을 상대할 때 폭투에 편승, 3루 주자 카를로스 산타나가 홈을 밟은 것.

이후 줄곧 2점의 격차를 유지한 클리블랜드는 2-0으로 맞이한 9회초 2사 2루서 미겔 카브레라를 3루수 땅볼 처리했다. 클리블랜드가 파죽의 20연승을 달성하는 순간이었다.

[클리블랜드 선수들. 사진 = AFPBNEWS] 최창환 기자 maxwindow@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조현아 "사생활 논란,왕게임 아니었고…"
[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그룹 어반자카파 조현아가 사생활 사진 유출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18일 밤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가수 윤상, 김태원, 지코, 어반자카파 조현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조현아는 앞서 마이네임 채진과 함께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유출돼 논란이 됐다. 조현아는 "문란하게 게임하면서 놀지 않았다"라고 해명했다. 그
종합
연예
스포츠
CLC, 팬미팅을 향한 가벼운 발걸음
트리플H 현아 "기분 좋은 섹시함 선보이고파"
강동원·정우성·한효주·최민호 '인랑, 기대해주세요'
애슐리, 즉석 노래 신청에 '모아나 OST' 열창
'두시의 데이트'
더보기
더보기
호아킨 피닉스 주연 DC영화 '조커', 2019년 10월 4일 개봉 확정
레즈비언 히어로 ‘'트우먼' TV시리즈 제작
"동성애자 최초"
드웨인 존슨 1년간 1397억원 수익, 배우 최고
신기록 작성
마이클 잭슨 딸 패리스 잭슨 "14살에 커밍아웃,
男女 모두 좋아해"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