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twiter
'韓 치어리더 미모가 이 정도'
도쿄돔 시선 싹쓸이
박나래 "충재씨와 개인적으로
연락하는 사이" 헉!
"너 변태야" 강다니엘 어머니,
아들에 폭탄 발언
"너무 비싸 손떨렸다"
'나혼자' 전현무 재킷 가격이…
'고급 섹시란 이런 것'…이하늬,
독보적인 고혹美
'패여도 너무 패였어'…서예지,
과감한 V라인 드레스
신정환 "탁재훈, 결혼 전 스타
J양과…" 폭로
'살짝 보이니 더 눈이가네'…티파니, 은근한 섹시 노출
현대글로비스 럭비단, 중∙고교 럭비팀 초청 일일 지도
17-09-13 11:52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현대글로비스 럭비단이 12일 연고지인 인천지역의 중고등학교 럭비팀을 초청해 일일 럭비 지도를 실시했다.

현대글로비스 홈구장인 인천 남동아시아드럭비경기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인천 연수중학교와 부평중학교, 인천기계공업고등학교 선수 및 스태프 70여 명과 인천시럭비협회 관계자 10여명, 현대글로비스 럭비단 선수와 스태프 20여 명 등 총 100여 명이 참석했다. 현대글로비스는 지역사회 럭비 유망주들에게 실질적인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동반성장의 길을 모색하고자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일일 지도를 진행했다.

지도 과정은 크게 두
개의 프로그램으로 이뤄졌다. 정삼영 현대글로비스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가 팀 종합 훈련을 이끌었다. 이어, 현대글로비스 럭비단 선수들이 각 포지션에 따른 맞춤형 지도를 직접 준비해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포지션 별로 역할 차이가 분명한 럭비 경기의 특성 상 세부적인 포지션 지도를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적기 때문이다.

현대글로비스는 럭비단을 통해 대기업의 관심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아마추어 스포츠를 후원하고, 럭비 종목의 장기적인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대학 및 국군체육부대 럭비팀과 긴밀히 협조해 우수한 럭비 인재들을 성장시키고, 대한민국 럭비가 각종 국제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중∙고교 럭비팀과 연계한 각종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을 끊임없이 연구한다는 방침이다.

현대글로비스 럭비단 정삼영 감독은 “일일 지도 행사는 현대글로비스 럭비단 창단의 중요한 동기인 기업의 사회적 책임 차원에서 마련되었다”며 “지난 5월 실시한 다문화가정 럭비교실을 정례화하고 새로운 공익 프로그램도 추가적으로 개발해 럭비 문화 저변 확대에도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글로비스 선수들. 사진 = 현대글로비스 제공]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ID PW 로그인 | 회원가입 | 운영원칙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너 변태야" 강다니엘母,아들에 폭탄발언
[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대세 아이돌그룹 워너원 강다니엘이 어머니와 데이트를 했다. 17일 밤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워너원고 : 제로베이스'(이하 '워너원고')에서 강다니엘 모친은 "생각 안 나? 중학교 1학년 들어가면서 '전교 1등 해서 엄마 기쁘게 해드릴게' 했던 거"라고 물었다. 이에 강다니엘은 "났다. 지
종합
연예
스포츠
더보기
박신혜, 인형같은 비주얼에 '심쿵'
황치열, 한류엑스포 홍보대사 위촉
사무엘 '캔디', 열여섯 답지 않은 노련미
이승기, 전역 후 첫 나들이 '여유있는 손인사'
'워너원고'
더보기
마이데일리 인기기사
'韓 치어리더 미모가 이 정도'…도쿄돔 시선
'중국판 송혜교' 여배우 장위치, 지난달 쌍둥이 출산
'록키' 실베스터 스탤론 "1986년 보디가드와 함께 16세 소녀 성폭행"
DC '저스티스 리그' 북미 오프닝, 1218억원에 그칠 전망
톰 크루즈,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 신작 출연 검토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