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twiter
외국인도 깜짝 놀란 박서준 비주얼
"한국 사람들은…"
이경규, 김국진에 무릎 꿇었다?
…대체 무슨 일
'서울 시내가 한 눈에'…기안84,
38층 새 집 공개
윤정수, 파산 후에도 풍경 좋은 집
고수한 이유는…
'발레리나 아냐?'…치어리더,
팔 쭉쭉 뻗으며 응원
'헉 소리가 절로'…글리몬걸,
한껏 드러낸 볼륨감
이경애 "생활고에 시체 닦는
일까지…" 눈물
장윤주, 장도연 하이패션 포즈 보고
하는 말이…
[MD리뷰] 벚꽃이 피기 시작할때, 바로 거뭇한 털을 제모할 때
17-04-03 17:37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김지은 기자] 분홍빛 벚꽃이 하늘을 수놓는 계절, 여자들의 옷이 얇아지기 시작했다. 이 시기면 여자들은 더 바빠지기 마련이다. 미뤄뒀던 다이어트에 심혈을 기울이는 것은 물론, 몸 구석구석에 자리잡은 거뭇한 털을 제모해야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바쁜 직장인이 일주일 간격으로 병원을 방문해 제모하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닐 터. 이에 실큰코리아가 한정된 조사횟수 없이 무제한으로 사용 가능한 ‘벨라글라이드’를 내놨다. 제모할 부위의 털을 면도하고, 부위에 따라 레벨을 선택해 조사하면 간편히 셀프 제모를 할 수 있는 똑똑한 제모 기기다. 권장 사용 기간은 2주에 1회씩이다. 기쁜 소식에 거뭇거뭇한 털 때문에 고민을 하던 기자가 직접 사용해봤다.

보통 여자 손에 들어오는 사이즈로, 기존에 봤던 셀프제모기기의 크기를 생각하면 너무 아담해서 귀여울 정도다. 무게도 가벼운 편이다. 무게감이 있긴 하나 오랫동안 사용해도 손목에 무리가 오지 않았다.

사용 안내서에 따라 온(On) 버튼을 눌러 레벨 1단계로
맞췄다. 팔 안쪽에 피부 테스트를 해 피부에 자극이 없는지 살펴봤다. 온 버튼을 거듭 누르면 레벨이 올라가고, 부위에 따라 레벨을 선택하면 된다. 다양한 임상 실험을 토대로 개인의 피부 타입과 기호에 맞춰 레이저 강도를 조절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레벨 1은 느낌이 거의 없어 다량의 모(毛)가 분포돼있는 종아리는 레벨 5로 맞춰 사용했다. 조사창을 밀착시켜 조사를 하니 광선이 방출되고 있음을 알 수 있는 세기였다. 병원에서 겨드랑이 레이저 제모를 하며 눈물을 찔끔 쏟은 경험에 비하면 새발의 피 정도 세기다.

조사창이 피부에 밀착돼야 작동되는 것이 특징이다. 들뜬 부분이 있으면 조사버튼을 눌러도 광선이 방출되지 않았다. 조사 후 즉각적으로 충전됐고, 몇 초 뒤에 재사용이 가능해 제모를 수월하게 할 수 있었다. 전원을 본체에 연결해 사용하는 형태도 편리했다. 충전을 따로 하지 않아도 원하는 때에 바로 사용할 수 있었기 때문. 적당한 크기의 조사창 면적도 장점이다. 검지와 가운데 손가락을 쭉 뻗었을 정도의 크기로 겨드랑이나 팔, 다리, 비키니 라인, 인중, 턱수염 등을 세밀하게 관리할 수 있다.

첫 사용 후 2주 뒤에 한번, 다시 2주 뒤에 한번 더 사용해 총 3번 사용했다. 그 후 2주가 지난 현재, 모(毛)가 자라는 속도가 현저하게 느려졌다. 마치 왁싱으로 모(毛)를 제거했을 때처럼 천천히 자라 셀프제모의 귀찮음을 덜어줬다. 또한 모(毛)의 굵기가 가늘어진 것을 발견할 수 있었다. 특히 모(毛)가 가는 인중은 솜털이 자라는 것 같았다.

남자의 턱에도 사용해봤다. 남자의 턱수염은 여자의 모(毛)보다 굵은 편이라 레벨 4로 사용했다. 하지만 얼굴 피부가 얇아 따가움과 통증을 느껴 레벨 3으로 적용하니 수월하게 사용할 수 있었다. 같은 주기로 3회 사용했지만 큰 변화는 느낄 수 없었다. 턱수염은 반복된 제모로 모(毛)가 굵은 상태라 꽤 긴시간동안 사용해야 제모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으로 여겨졌다.

[벨라글라이드. 사진 = 김지은 기자 kkelly@mydaily.co.kr] 김지은 기자 kkelly@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서울이 한 눈에'…기안84, 새집 공개
[마이데일리 = 허별희 객원기자] 기안84가 38층 새 집을 공개했다. 19일 밤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웹툰 작가 기안84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기안84는 "오늘은 이사하는 날이다. 1년 반 정도 살았다"며 짐 싸기에 나섰고, 앨범을 정리하다 과거 사진을 발견했다. 기안84는 무지개 회원들에 "옛날에
종합
연예
스포츠
선미, 그녀만의 섹시함을 찾다 '주인공' 첫무대
미교, 매력적인 음색의 첫무대 '잊어도 그것이'
'마더' 이보영 "아동학대 기사 눈에 밟혀…"
청하, 2연속 롱런 꿈꾼다…'롤러코스터' 첫무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SPONSORED
'발칙한 동거'
더보기
더보기
'블랙위도우' 스칼렛 요한슨 출연료 331억원,
여배우 랭킹 1위
'어벤져스:인피니티 워', 마블 캐릭터 76명
출연한다
게리 올드만 크리틱스초이스 남우주연상,
오스카 청신호
마블 ‘앤트맨과 와스프’, 스틸컷·스토리 최초 공개[공식]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