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클럽, 비주얼 아티스트 김건주와 콜래보한 티셔츠 4종 출시

[마이데일리 = 김지은 기자] 루이스클럽이 28일 비주얼 아티스트 김건주와 콜래보레이션 티셔츠 4종을 출시했다.

각 티셔츠마다 호랑이, 사자, 사슴벌레, 닭이 판화 기법 중 하나인 실크스크린으로 표현댔다. 김건주 작가는 실크스크린으로 유명한 비주얼 아티스트로 라코스테, 탐스 등 패션 브랜드 외에도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 괌 정부 관광청 등과도 협업을 진행한 바 있다.

실용적인 작품을 지향하는 김건주 작가는 따뜻하고 친숙한 주제를 ‘바다, 숲, 별, 사람’으로 형상화해 ‘에브리띵 이즈 원(Everything is one)’이라는 의미를 전한다. 어느 것 하나 소중하지 않은 것이 없고, 하나라도 잃게 된다면 온전할 수 없다는 옛 인디언들의 정신을 표현한 것이다.

김건주 작가 특유의 감각적이고 유니크한 감성이 느껴지는 패턴이 담긴 ‘루이스클럽 X 김건주’ 제품은 오는 4월 7일까지 루이스클럽 커머스몰에서 예약 판매된다.

김만열 루이스클럽 사업본부장은 “패션에 국한되지 않고 라이프스타일 전반에 걸친 가치를 제시하기 위해 이번 김건주 작가와 콜래보레이션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루이스클럽 소비자의 감성과 지식을 자극하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출시하겠다”고 전했다.

[사진 = 루이스클럽 제공]

김지은 기자 kkell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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