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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휴양리조트를 꿈꾸다’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오늘(23일)부터 분양
17-03-23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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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지은 기자] 최근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도시의 편리함을 즐기고 싶은 이들을 위한 ‘도시형 리조트’가 각광받고 있다. 도시 기능의 편리성에 자연과 스포츠, 힐링을 누릴 수 있는 ‘꿈의 리조트’가 제주에 들어선다.

종합여행기업 롯데관광개발과 중국 최대의 부동산개발회사인 녹지그룹의 자회사 그린랜드센터제주가 도심 속 휴양리조트를 꿈꾸는 이들을 위해 제주 노형동에 건설하는‘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호텔 레지던스 견본주택이 23일 오픈한다.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는 지하 6층부터 지상 38층에 달하는 제주 최고층 리조트로, 5성급 호텔 750실과 호텔 레지던스 850실을 갖춘 트윈 타워다. 일부 객실만 스위트 룸인 일반 호텔과 달리 전객실이 전용면적 40㎡인 5성급 호텔보다 넓은 65㎡의 올 스위트 룸이라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모든 객실이 제주도 건축물 고도제한선인 55m보다 높은 지상 62m 이상 높이에 위치해 제주바다와 한라산을 파노라마 뷰로 조망할 수 있다.

인테리어는 개방감을 극대화하여 여유로움을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됐다. 객실 전체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오픈 콘셉트 설계를 도입해 제주의 광활한 자연을 한 눈에 볼 수 있어 ‘힐링’을 꿈꾸는 이들에게 제격이라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스탠다드 스위트 형과 프리미어 스위트 형으로 구성된 객실 모두에 전면창이 있어 제주의 풍경을 한 눈에 즐길 수 있다. 두 타입의 차이는 객실 크기다. 스탠다스 스위트는 전용면적 65㎡ 규모의 객실로, 높이 2.7m, 폭 5.1m의 대형 전면창을 도입했다. 전면창 측면엔 환기를 위한 창문을 설치해 쾌적한 공기도 마실 수 있다. 프리미어 스위트는 전용면적 130㎡으로 24층부터 38층에 위치해 뷰가 한층 더 좋다. 또한 프라이빗한 느낌을 주기 위해 미닫이 문으로 공간을 분리했다.

여기에 최고급 인테리어가 더해져 고급스러운 힐링 스팟으로 거듭났다. 전 객실에 최고급 마감재를 사용해 고급스러움을 극대화한 것. 모든 객실 바닥에 원목 마루를 사용해 트렌디한 느낌을 부각했으며, 욕실 바닥 및 세면대에 고급 천연 대리석을 사용했다.

관계자는 “호텔 바닥에 카페트가 깔려 있던 것과 달리 최근엔 원목자재를 사용하는 것이 트렌드다. 카페트보다 세련된 느낌이 부각되는 것은 물론, 청결해서 반응이 좋다”며 “욕실 역시 고급 천연 대리석으로 마감돼 아늑한 분위기를 강조했다.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더불어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내에 갖가지 부대시설이 갖춰진 것도 이점이다. 카지노를 비롯해 디자이너 부띠크숍 쇼핑몰, 야외수영장, 풀사이드 레스토랑&바, 샴페인라운지, 카페 등이 있어 투숙객의 편의를 높였다.

‘제주의 명동’으로 불리는 제주시 노형오거리에 위치한 것도 장점이다. 제주국제공항이 3km 이내에 위치해 외국인 관광객의 접근이 용이하고, 중국인 관광객의 필수 방문 코스인 바오젠거리와 신라면세점, 롯데면세점이 인근에 위치했다.

이처럼 ‘도심 속 휴양리조트’를 표방하는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는 23일부터 일반 분양을 시작한다.

관계자는 “호텔레지던스 850실은 분양후 롯데관광개발이 운영하는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의 호텔과 통합 운영된다. 수분양자는 20년간 분양가의 5%를 확정수익(부가세 포함)으로 지급받는 동시에 연간 24일 무료로 객실을 사용할 수 있다”며 “객실을 사용하지 않을 경우 연 6%를 확정수익(부가세 포함)으로 지급받거나, 객실 정상요금의 40% 할인된 금액으로 연간 60일을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견본주택은 서울 성수대교 남단 삼원가든 맞은편인 강남구 언주로 832(서울 강남구 신사동 633-3번지)에 위치해 있다.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는 오는 2019년 9월 완공될 예정이다.

[사진 = 마이데일리 DB]
김지은 기자 kkell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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