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구혜선 "타인의 평가 두려워 말길" 소신 발언
딘딘, 부모님께 억대 차 선물…효도 플렉스
"밀가루?"…고은아, 떨어지는 비듬 '경악'
이효리, 순심이 떠나보낸 후…먹먹한 고백
핫팬츠 입은 치어리더 '건강美 제대로네'
이휘재 "탈모약 부작용, 아내 여자로 안보여"
서장훈 "재혼 생각" 결혼정보회사 가입까지?
소개팅 들어온 '싱글맘' 사유리 "男 생각 안나"
.
피어스 브로스넌, "게이 본드, 흑인 007 가능성 있다"
15-08-26 10:51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온라인뉴스팀] 왕년의 '007' 피어스 브로스넌(62)이 '게이 본드', 즉 동성애자 본드가 나올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미국 엔터테인먼트 위클리는 피어스 브로스넌이 '디테일즈(Details)' 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007 캐릭터의 미래와 게이 본드가 탄생할 가능성에 대해 말했다고 25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브로스넌은 "가능성은 충분하다"며 "실제로 바바라 브로콜리(007 제작자)가 죽기 전
까지는 '게이 본드'를 허락하지는 않을 것 같다. 그러나 얼마나 흥미로운 생각인가. 또 흑인 제임스 본드는 어떨까. 아이드리스 엘바야말로 신체적으로 또 카리스마 넘치는 적격이다. 하지만 다니엘 크레이그가 당분간은 더 할 것 같다"고 말했다.

더블린 근교에서 자란 그는 최근 고향 아일랜드가 동성 결혼을 합법화한데 대해서 "종교적으로 갈기갈기 찢긴 나라에서 전향적 사고의 징조다"고 찬성했다.

성형수술부터 가장 같이 출연하고 싶은 로버트 드 니로에 대해서까지 말하며 브로스넌은 배트맨 배역을 거부한 에피소드도 전했다.

그는 "어린 시절 잊지못할 그의 팬이었다. 하지만 팀 버튼류의 가벼운 영화로 생각했고, 바지 위에 팬티를 입는 남자를 어떻게 할 수 있겠냐고 생각했다"는 것.

피어스 브로스넌은 오웬 윌슨과 공연한 새 영화 '이스케이프(No Escape)' 개봉을 앞두고 있다.

[피어스 브로스넌. 사진 = AFPBBNEWS] 온라인뉴스팀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고은아, 우수수 떨어지는 비듬…'경악'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고은아가 놀랍도록 털털한 모습을 보였다. 9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성시경이 스튜디오에 출연해 모벤져스를 만났다. 이날 방송에서는 절친의 결혼식에 참석하기 위해 헤어샵으로 향하는 고은아의 모습이 ...
종합
연예
스포츠
이승윤, 여유 넘치는 포즈 '이 정도는 해줘...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리암 헴스워스 2년만에 재혼설, 상대는 8살 연하 호주배우[해외이슈]
드웨인 존슨, “어린시절 여자로 오해받아…부드러운 얼굴 때문”[해외이슈]
워너브러더스, "‘조커2’ 계획중"[해외이슈]
앤드류 가필드, “마블 ‘스파이더맨:노웨이홈’ 출연 연락 못받았다”[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