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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혁승의 포토어택] 아이돌 시구에 신분증 위조, 질서 실종
15-06-16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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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대전 한혁승 기자] 엑소(EXO) 백현이 16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 파크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한화-SK 경기전 시구를 선보였다.

이날 경기장에는 많은 야구팬들이 찾았다. 그리고 시구를 보기위해 연예인 팬들도 야구장을 찾았다. 분명 연예인 시구를 보기위해 야구장을 찾고 야구에 관심을 갖고 경기를 보는것은 좋은 일이다. 하지만 일부 극성 팬때문에 야구팬들이 눈살을 찌푸리는 일이 벌어졌다.


▲ 백현을 가까이 보기위해 위조까지, 이건 범죄야
야구장은 돈을 내고 표를 사고 들어와야한다. 표를 위조하는 것은 범죄다. 표를 넘어 야구장 그라운드에 들어오기위해 출입증을 위조한 팬이 취재진들에 의해 잡혔다. 이런 일들은 콘서트에서도 자주 일어나는 일이다. 언론사 기자들의 명함을 위조해 취재진으로 위장하는 일이 이젠 야구장까지 일어났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이건 "잘못했습니다"하고 끝나는 실수가 아니라 범죄다.




▲ 야구 시작하는데 다들 어디가니?
백현의 시구가 끝나고 야구경기가 시작하는 순간 갑자기 많은 팬들이 경기가 끝난듯 경기장을 나서고 있다. 시구가 끝난 백현을 보기위해 자리에서 일어나 나가는 팬들에 진짜 경기를 보러온 야구팬들은 어수선한 상황이다.


▲ 백현 야구 사랑 '팬으로써 야구 관람'
시구를 마친 백현이 스카이라운지에서 야구를 관람하고 있다.


▲ 야구를 봐야지 어디를 보니?
야구팬 사이로 아이돌 가수 백현을 보기위해 몰리는 팬들 때문에 일부 좌석의 야구팬들은 야구에 집중하기 힘든 상황이 됐다.


▲ 투런 김태균 다시 타석 들어왔다 돌아보지말고 야구 보자!
이날 1회말 투런 홈런을 기록한 한화 김태균이 타석에 다시 들어선 상황. 하지만 아이돌 사진을 찍기위해 경기장에 등을 돌린 팬.

야구장은 야구팬이 최우선이 되어야 한다. 가장 바람직한것은 시구를 하는 연예인을 보기위해 야구장을 우연히 찾았다 야구 응원을 경험하고 야구팬이 되는 것이다. 자신이 야구팬이 아니더라도 야구장에서의 최소한의 질서는 반드시 지켰으면 하는 바램이다. 왜 사람들이 야구장이란 곳에 돈과 시간을 내서 찾는지 생각했으면 한다. 연예인을 통해 자신의 행복을 충족하는 순간 그 장소에는 야구를 통해 행복을 느끼려는 사람도 함께 했다는 것을.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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