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김구라, 사장에 "XX 저걸 진짜" 욕설 취객 제지
'건강미 철철'…김연정, 근육 가득 찬 허벅지
이혜정 "남편 외도, 화해했지만 용서 안 돼"
유세윤, 연애시절 아내 카드 받아쓴 사연
성시경 "결혼 생각 있지만 코로나19 때문에…"
홍윤화 "빚 많아 비혼주의, 김민기에 짐 될까봐"
최소미, 노골 적으로 드러낸 볼륨…헉!
"채리나, 췌장암 발병위험도 매우 높아" 충격 진단
.
유명여가수 이기 아질리아, 성전환 소문에 "남근 없다" 부인
14-12-16 14:43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온라인뉴스팀] 섹시 여가수 이기 아질리아(24)가 '원래 남자였다'는 소문이 나돌아 충격을 주고 있다. 호주 출신인 그녀가 시드니서 태어날때 '고추 달린' 남자였고, 지금은 성정환을 한 상태라는 것.

영국 데일리 스타는 이에 대해 이기 아잘리아가 '나는 페니스가 없다'며 성전환설을 강하게 부인했다고 15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이는 이기 아질리아의 안티팬(hater)들이 성전환 소문을 SNS를 통해 들먹이며 공격하자, 이기가 터무니없는 소문에 역공을 가하고 나선 것.

그녀는 트위터에 "지금 막 읽었는데 내가 남자로 태어나서 이름도 코디(Cody)라고라?"하며 "하필 또 이름이 코디야? 웃고 말지
(lol)"라고 게재했다.

이기 아질리아에 대한 소문의 내용은 실제 어렸을때는 소년이었고, 그녀는 또 호주 원주민 출신이라는 것이다.

실제로 이기 아질리아의 태어날때 본명은 아메시스트 아멜리아 켈리(Amethyst Amelia Kelly). 이기는 1990년 시드니에서 태어나 뉴사우스웨일스 물럼빔비라는 곳으로 이사와 아버지가 진흙으로 직접 지은 집에서 살았다고 한다. 그녀는 또 조상이 100년 전부터 호주로 이민와 그렇게 오래 살면 호주 원주민 피도 섞였을 것이라고도 말했었다. 그러나 '켈리'라는 이름은 원래 아일랜드 출신이라는 것을 말하기도 한다고 덧붙였다.

어쨌든 이기 아질리아는 피는 그렇더라도, 성전환에 대해서는 경악을 하고 있는 것. 그녀는 "그럼 내일 빌보드 음악상을 주는데 내가 여자부문을 받는다면? 내가 페니스가 있다는데"라고 코웃음을 쳤다.

한편 14일밤 이기 아질리아는 미국 보스턴 KISS 108이란 라디오방송 스튜디오에서 영국 가수 찰리 XCX와 함께 무대를 꾸미며 망사의상을 입고 날씬 허리와 선탠한 섹시 피부를 자랑, 여성성을 과시했었다.

이기 아질리아는 'pu$$y' '투 타임스'란 뮤직비디오로 논란을 일으켰다. 올해 4월에 낸 첫 스튜디오 앨범 '더 뉴 클래식'에 수록된 '팬시(Fancy)'란 노래가 히트해 빌보드 핫 100부문 1위에도 올랐다.

[이기 아잘리아. 사진 = 이기 아잘리아 앨범 재킷] 온라인뉴스팀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이혜정 "남편 외도 화해했지만 용서안돼"
[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요리연구가 이혜정이 결혼 생활 중 겪은 위기를 고백했다. 6일 밤 방송된 SKY, KBS 2TV '수미산장'에는 이혜정과 개그맨 홍윤화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혜정은 남편의 외도로 인해 받은 상처를 돌이켰다. "한때 바람났을 ...
종합
연예
스포츠
소녀시대 써니 "비혼주의 라고 고백한 후, 너...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워너브러더스, "‘조커2’ 계획중"[해외이슈]
앤드류 가필드, “마블 ‘스파이더맨:노웨이홈’ 출연 연락 못받았다”[해외이슈]
빌리 아일리시, 파격 코르셋 화보 추가 공개 “살을 노출하면 헤픈 여자인가”[해외이슈](종합)
빌 게이츠 부부 27년 만에 이혼, “146조 재산 절반으로 나눌 듯”[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