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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6' 정상윤 "세종 役, 집안의 경사…결단력·카리스마 고민"
18-09-11 12:24    
[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뮤지컬배우 정상윤이 뮤지컬 '1446' 세종 역을 연기하는 마음가짐을 전했다.

정상윤은 11일 서울 더 플라자 호텔에서 진행된 세종대왕 즉위 600주년 기념 뮤지컬 '1446' 제작발표회에서 세종 역에 대해 "내가 어떻게 이 분을 연기할 수 있는지 집안의 경사라고 생각한다"고 운을 뗐다.

그는 "위대한 성군이시고 업적들이 많다"며 "작품에서는 인간으로서의 고뇌, 어쩌면 인간으로서 평범한 모습도 많이 비춰지는데 그런 여러가지가 복합적으로 연출진, 배우들이 함께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두시간 공연 안에서 정말 짜임새 있게 많은 것들을 보여드리려고 하고 있다"며 "늘 백성들을 먼저 생각하고 백성들의 소리를 듣고 싶어 하고 그런 모습들, 거기서 나오는 강한 결단력과 카리스마를 많이 고민하고 있다. 기대 많이 해달라"고 말했다.

뮤지컬 '1446'은 세종대왕의 일대기를 그리는 작품으로 왕이 될 수 없었던 충령이 왕이 되기까지의 과정과 한글 창제 당시 세종의 고뇌와 아픔 등 우리가 알지 못했던 세종대왕에 대한 이야기
를 펼쳐낸다.

한편 뮤지컬 '1446'은 오는 10월 5일부터 12월 2일까지 서울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서 공연된다.

[사진 =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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