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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the guest' 시작부터 충격의 연속…빙의된 사람들
18-09-12 23:14    
[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손 the guest'이 시작부터 충격적인 장면들이 펼쳐졌다.

12일 밤 방송된 케이블채널 OCN 새 수목드라마 '손 the guest'(극본 권소라 서재원 연출 김홍선) 1회에는 귀신을 보는 윤화평(김동욱)의 어린 시절 모습이 그려졌다.

화평은 "그것은 동쪽 바다에서 온다. 그것은 사람에게 씌인다. 어두운 마음, 약한 마음에 파고들어 사람에게 빙의된다"라는 내레이션을 했고, 바다에서 한 여자에게 정체 모를 귀신이 들려 사람을 칼로 찌르는 충격적인 모습이 그려졌다.

이어 20년 전 계양진, 어린 화평은 "저 누나가 자꾸 쳐다봐요. 할아버지 뒤에 숨은 누나, 머리카락 없는 누나요"라고 말했고 화평의 할머니는 "그게 영매의 팔자"라며 귀신을 보는 능력을 가진 화평의 운명을
언급했다.

이후에도 바다에서 귀신 들린 한 남성이 등장하며 충격적인 비주얼을 보여 공포감을 높였다.

[사진 = OCN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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