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19 [Tuesday]
신동엽 "이영자, 내 중요부위 진짜 만지려…"
초미니 이수경, '허벅지 드러내며 아찔 등장'
김제동 "이문세, 승무원 소개팅 시켜주겠다며…" 굴욕 고백
김나영, 방송 녹화중 "은퇴하겠다" 깜짝 발언
[엔터테인먼트] 봉태규·이은, 지난 해 결별 '12년 연애 종지부'
[스포츠] 강동희-검찰 진실게임 시작, 향후 3대 쟁점은
[종합] 박시후 측, 카톡전문 공개 "A양 임신운운 상식 밖"
[TV/연예]
박규리, 미소년 변신 '잘 생겼다'
마이데일리 홈 > 포토/TV > TV
'손 the guest' 시작부터 충격의 연속…빙의된 사람들
18-09-12 23:14    
[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손 the guest'이 시작부터 충격적인 장면들이 펼쳐졌다.

12일 밤 방송된 케이블채널 OCN 새 수목드라마 '손 the guest'(극본 권소라 서재원 연출 김홍선) 1회에는 귀신을 보는 윤화평(김동욱)의 어린 시절 모습이 그려졌다.

화평은 "그것은 동쪽 바다에서 온다. 그것은 사람에게 씌인다. 어두운 마음, 약한 마음에 파고들어 사람에게 빙의된다"라는 내레이션을 했고, 바다에서 한 여자에게 정체 모를 귀신이 들려 사람을 칼로 찌르는 충격적인 모습이 그려졌다.

이어 20년 전 계양진, 어린 화평은 "저 누나가 자꾸 쳐다봐요. 할아버지 뒤에 숨은 누나, 머리카락 없는 누나요"라고 말했고 화평의 할머니는 "그게 영매의 팔자"라며 귀신을 보는 능력을 가진 화평의 운명을
언급했다.

이후에도 바다에서 귀신 들린 한 남성이 등장하며 충격적인 비주얼을 보여 공포감을 높였다.

[사진 = OCN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press@mydaily.co.kr
- NO.1 뉴미디어 실시간 뉴스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저작권자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인기기사

'반사판 시급해요'…AOA 설현, 칙칙해 보이는 낯빛
정일우 "38세 누나, 패션전공 후…" 스펙 부자네
"성매매는 사실인데…" 린, 이수 두둔 발언 논란
이상민, 5년 전 아웃팅 사건 사과…해명 봤더니
'그곳'에 지퍼가 왜?…란제리모델, 독특 비키니
김지원, 그림자 속 콧대마저 완벽 '
'스물다섯 힘내자'…타히티 지수, 논
'코믹부터 카리스마까지'…이병헌, 역
 
ID PW 로그인 | 실명확인 | 회원가입
울음
놀람
화남

운영원칙
 
MD칼럼
[고인배 두근시네마]
'여친남친', 놓치기
아까운 대만산 청춘영화
[이승록의 나침반]
'무릎팍' 광희는 대체 어딜 보는 걸까?
[김진성 야농벗기기]
계속 달려온 한국야구, 숨표 한번 찍자
포토 & 영상
 슬라이드
 슬라이드
 슬라이드
 슬라이드
 슬라이드
 슬라이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