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6 [Wednesday]
신동엽 "이영자, 내 중요부위 진짜 만지려…"
초미니 이수경, '허벅지 드러내며 아찔 등장'
김제동 "이문세, 승무원 소개팅 시켜주겠다며…" 굴욕 고백
김나영, 방송 녹화중 "은퇴하겠다" 깜짝 발언
[엔터테인먼트] 봉태규·이은, 지난 해 결별 '12년 연애 종지부'
[스포츠] 강동희-검찰 진실게임 시작, 향후 3대 쟁점은
[종합] 박시후 측, 카톡전문 공개 "A양 임신운운 상식 밖"
[TV/연예]
박규리, 미소년 변신 '잘 생겼다'
마이데일리 홈 > 포토/TV > TV
이진, 이효리에 "이상순이 전화를 안받는 것 같아" 놀림 ('캠핑클럽')
19-07-22 08:01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핑클 이진과 성유리가 이효리를 놀렸다.

21일 방송된 JTBC '캠핑클럽'에서는 캠핑 둘째 날 아침 커피 타임을 가지는 핑클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른 아침 일어나 둘만의 시간을 보낸 이효리와 이진. 덕분에 두 사람은 21년 만에 서로의 새로운 매력을 알게 됐다. 이 모습을 본 성유리는 "이진은 절대 집착하지 않는데, 앞으로 이효리가 이진에게 집착을 할 수도 있겠다"고 예언했다.

이 말에 이진은 "집착하지 마. 난 피곤한 스타일 딱 질색이야"고 선언했고, 놀란 이효리는 "너 나랑 엔조이냐? 촬영용 친분이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남편 이상순에게 전화를 거는 이효리의 모습을 본 이진은 "형부가 아까부터 전화를 안
받는 것 같다"고 지적했고, 성유리 또한 "형부 좀 내버려둬라"고 거들어 멤버들을 폭소케 했다.

[사진 = JTBC 방송화면 캡처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press@mydaily.co.kr
- NO.1 뉴미디어 실시간 뉴스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저작권자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인기기사

오정연, 악플러들에 강력한 일침…'분노 한가득'
"소나기일 뿐"…김수미, 힘겨운 후배들에 전한 위로
누나 결혼식 간 GD, 한층 달라진 모습…'의젓'
유재환 "아버지, 상상조차 하고 싶지 않아"
미료 "요즘 '노 브래지어'" 당당 고백
 슬라이드
 슬라이드
 슬라이드
 
ID PW 로그인 | 실명확인 | 회원가입
울음
놀람
화남

운영원칙
 
MD칼럼
[고인배 두근시네마]
'여친남친', 놓치기
아까운 대만산 청춘영화
[이승록의 나침반]
'무릎팍' 광희는 대체 어딜 보는 걸까?
[김진성 야농벗기기]
계속 달려온 한국야구, 숨표 한번 찍자
포토 & 영상
 슬라이드
 슬라이드
 슬라이드
 슬라이드
 슬라이드
 슬라이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