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26 [Monday]
신동엽 "이영자, 내 중요부위 진짜 만지려…"
초미니 이수경, '허벅지 드러내며 아찔 등장'
김제동 "이문세, 승무원 소개팅 시켜주겠다며…" 굴욕 고백
김나영, 방송 녹화중 "은퇴하겠다" 깜짝 발언
[엔터테인먼트] 봉태규·이은, 지난 해 결별 '12년 연애 종지부'
[스포츠] 강동희-검찰 진실게임 시작, 향후 3대 쟁점은
[종합] 박시후 측, 카톡전문 공개 "A양 임신운운 상식 밖"
[TV/연예]
박규리, 미소년 변신 '잘 생겼다'
마이데일리 홈 > 포토/TV > TV
'집사부일체' 장윤정 "결혼 전 기댈 데 없어, 혼자 슬퍼했다"
19-07-22 06:40    
[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장윤정이 도경완과 결혼 전에는 기댈 곳이 없는 것 같아 슬펐다고 털어놨다.

21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트로트 퀸’ 장윤정 사부와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후배를 살뜰하게 챙기는 장윤정. 이상윤은 이런 장윤정에게 “주변 분들이나 관객들이나, 모든 사람을 챙기는 만큼 자신도 챙기냐”고 질문했다.

“내가 나를?”이라고 말한 뒤 한참 생각에 빠진 장윤정.

그는 “예전에 결혼하기 전에는 혼자 슬퍼했던 것 같다. 내가 어디 기댈 데가 없다는 생각에”라며 “나 혼자 허허벌판에 서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 결혼 전에는 아주 많이 슬퍼했던 것 같다. 결혼하고 나니까 옆에 남편이 있고, 갔다 오면 (아들) 연우가 안아주고 남편이 수고했다고 얘기해주고”라고 말했다.

이어 “약간 아빠들이 느끼는 느낌이라고
그래야 되나. 집에 딱 왔을 때 가족들이 옹기종기 있으면 ‘내가 열심히 해야지, 잘해야지’ 생각이 든다”고 덧붙였다.

[사진 = SBS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press@mydaily.co.kr
- NO.1 뉴미디어 실시간 뉴스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저작권자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인기기사

'경악 그 자체' 김희철 집, 어떻길래?
'귀여운 이미지 싹 사라졌네'…주원, 확 바뀐 얼굴
32㎏ 감량 유재환, 헉 소리나는 외모 '다른 사람'
라인 뽐내려 엉덩이 쭉 뺀 심으뜸, 허리 꺾일라
"성질 차이로 결별" 이유 밝힌 男연예인
 슬라이드
 슬라이드
 슬라이드
 
ID PW 로그인 | 실명확인 | 회원가입
울음
놀람
화남

운영원칙
 
MD칼럼
[고인배 두근시네마]
'여친남친', 놓치기
아까운 대만산 청춘영화
[이승록의 나침반]
'무릎팍' 광희는 대체 어딜 보는 걸까?
[김진성 야농벗기기]
계속 달려온 한국야구, 숨표 한번 찍자
포토 & 영상
 슬라이드
 슬라이드
 슬라이드
 슬라이드
 슬라이드
 슬라이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