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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터 정병국, 거리서 음란행위 한 혐의로 체포…구속영장 검토 중
19-07-18 11:31    
[마이데일리 = 최창환 기자] 인천 전자랜드 슈터 정병국(35)이 길거리에서 음란한 행위를 해 체포됐다.

인천남동경찰서는 18일 정병국을 공연음란 행위로 체포, 조사하고 있다. 정병국은 지난 4일 오전 6시경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 로데오거리에서 바지를 내린 후 음란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목격자의 신고를 받은 후 CCTV를 통해 용의자의 신원을 확인했고, 법원서 영장을 발부받아 정병국을 체포했다. 정병국은 경찰 조사에서 범행 일부를 인정했으며, 수사는 계속되고 있다. 경찰은 구속영장 신청 여부도 검토 중이다.

한편, 중앙대 출신 슈터 정병국은 2007 신인 드래프트에서 3라운드 2순위로 전자랜드에 지명됐다. 정교한 슈팅능력을 바탕으로
줄곧 전자랜드에서 커리어를 쌓아왔으며, 2016-2017시즌에는 식스맨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정병국. 사진 = 마이데일리DB
최창환 기자 maxwindo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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