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21 [Friday]
신동엽 "이영자, 내 중요부위 진짜 만지려…"
초미니 이수경, '허벅지 드러내며 아찔 등장'
김제동 "이문세, 승무원 소개팅 시켜주겠다며…" 굴욕 고백
김나영, 방송 녹화중 "은퇴하겠다" 깜짝 발언
[엔터테인먼트] 봉태규·이은, 지난 해 결별 '12년 연애 종지부'
[스포츠] 강동희-검찰 진실게임 시작, 향후 3대 쟁점은
[종합] 박시후 측, 카톡전문 공개 "A양 임신운운 상식 밖"
[TV/연예]
박규리, 미소년 변신 '잘 생겼다'
마이데일리 홈 > 포토/TV > TV
"옛날에 잘못한 게 많아"…'집부' 허재, '불낙' 사건 언급
19-08-18 19:22    
[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전 농구선수 허재가 지난 2013년 일어났던 일명 '불낙 사건'을 언급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 새로운 사부로 농구 대통령 허재가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허재는 "옛날에 실수한 게 너무 많다"며 과거를 회상했다. 과거 허재는 심판 판정에 항의하며 "이게 블록(Block)이야?!"라고 고함을 친 적이 있다. 발음의 유사성으로 네티즌들 사이에선 '불낙 사건'이라고 불렸다.

이에 허재는 "왜 나도 모르게 그런 말이 나왔냐면 게임이란 건 시소같이 왔다갔다 한다"며 "한 골
에 승부가 좌지우지 되는 거라 그렇게 고함을 치게 됐다"고 설명했다.

[사진 = SBS 방송화면 캡처
권혜미 기자 emily00a@mydaily.co.kr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press@mydaily.co.kr
- NO.1 뉴미디어 실시간 뉴스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저작권자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인기기사

'친절한 성규'…출국길까지 인사 요정 등극
현아, 엄청난 언더웨어 화보 '눈 둘 곳 없네'
김정현, 복귀 성공했지만…현재 건강상태는?
"우한 힘내!"…이영애, 열렬히 중국 응원
"사육해야겠어"…강한나, 男연예인에 돌직구
 슬라이드
 슬라이드
 슬라이드
 
ID PW 로그인 | 실명확인 | 회원가입
울음
놀람
화남

운영원칙
 
MD칼럼
[고인배 두근시네마]
'여친남친', 놓치기
아까운 대만산 청춘영화
[이승록의 나침반]
'무릎팍' 광희는 대체 어딜 보는 걸까?
[김진성 야농벗기기]
계속 달려온 한국야구, 숨표 한번 찍자
포토 & 영상
 슬라이드
 슬라이드
 슬라이드
 슬라이드
 슬라이드
 슬라이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