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22 [Sunday]
신동엽 "이영자, 내 중요부위 진짜 만지려…"
초미니 이수경, '허벅지 드러내며 아찔 등장'
김제동 "이문세, 승무원 소개팅 시켜주겠다며…" 굴욕 고백
김나영, 방송 녹화중 "은퇴하겠다" 깜짝 발언
[엔터테인먼트] 봉태규·이은, 지난 해 결별 '12년 연애 종지부'
[스포츠] 강동희-검찰 진실게임 시작, 향후 3대 쟁점은
[종합] 박시후 측, 카톡전문 공개 "A양 임신운운 상식 밖"
[TV/연예]
박규리, 미소년 변신 '잘 생겼다'
마이데일리 홈 > 포토/TV > TV
에릭센, 토트넘 무조건 떠난다...'주급 3억' 제안도 거절
19-08-18 20:16    
[마이데일리 = 안경남 기자] 크리스티안 에릭센이 토트넘 홋스퍼의 재계약 제안을 모두 거절했다. 무조건 떠나겠다는 의지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18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에릭센에게 구단 최고 주급인 20만 파운드(약 3억원)을 제안했지만, 에릭센이 거절했다”고 보도했다.

에릭센은 레알 마드리드, 유벤투스 등 새로운 도전을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토트넘은 에릭센을 잡기 위해 최고 주급을 제안했다. 2019-20시즌 아스톤빌라와 개막전에서 에릭센의 창의적인 플레이에 필요성을 느낀 토트넘이 뒤늦게 마음을 바꾼 것이다.

하지만 에릭센은 토트넘 생활을 접고 새로운 도전에 나서겠단 의지가 강하다. 특히 스페인 프리메라리가를 가장 선호하고 있다.

실제로 폴 포그바 영입에 실패한 레알 마드리드가 에릭센에게 마지막 제안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토트넘에겐
고민이다. 올 여름 에릭센을 보내지 않으면 내년에 자유계약으로 이적료 한 푼 받지 못하고 에릭센을 놓아줘야 하기 때문이다.

[사진 = AFPBBNEWS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press@mydaily.co.kr
- NO.1 뉴미디어 실시간 뉴스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저작권자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아산, 아마추어 축구 클리닉 8주 레이스 돌입
 "전역을 명받았습니다!" 대구FC 김동진·김선민, 17일 복귀 행사
 인천 U-18 대건고, '2019 K리그 U18 챔피언십' 16강 진출 쾌거
 '부천FC1995 올나잇 축구캠핑' 참가자 모집
 FC안양, Jls 스타헤어클럽과 공식 후원 협약 체결

마이데일리 인기기사

'원진아 맞아?'…너무 달라진 분위기에 깜짝
현아, 대학축제서 치마 들어올리며 '선정성 논란'
'뻔뻔과 당당 사이'…구혜선, SNS글 삭제하면 끝?
'누구세요?'…화장만으로 다른 사람 된 설현
'브라운 컬러가 찰떡'…이성경, 가을을 담은 얼굴
 슬라이드
 슬라이드
 슬라이드
 
ID PW 로그인 | 실명확인 | 회원가입
울음
놀람
화남

운영원칙
 
MD칼럼
[고인배 두근시네마]
'여친남친', 놓치기
아까운 대만산 청춘영화
[이승록의 나침반]
'무릎팍' 광희는 대체 어딜 보는 걸까?
[김진성 야농벗기기]
계속 달려온 한국야구, 숨표 한번 찍자
포토 & 영상
 슬라이드
 슬라이드
 슬라이드
 슬라이드
 슬라이드
 슬라이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