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마이데일리 = 인천 곽경훈 기자] 최혜진이 4일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파72ㅣ6,725야드)에서 진행된 '롯데 오픈'(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4천 4백만 원)에서 최종합계 14언더파 274타로 우승을 차지한 뒤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미국 LPGA에서 활동하고 있는 최혜진은 2라운드 단독 2위로 올라선 뒤 3,4라운드에서 선두로 치고 나가며 우승을 차지했다. KLPGA투어에서 통산 11승을 차지한 최혜진은 지난 2020년 11월15일 SK텔레콤·ADT캡스 챔피언십 이후 931일 만이다.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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