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youtube
“유명스타 바람둥이 아빠는 꼬빼기도 안보여”, 엄마 혼자 쓸쓸한 아들 돌잔치[해외이슈]
22-12-02 08:23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NBA스타 트리스탄 톰슨(32. 시카고 불스)와의 사이에서 아들을 낳은 개인 트레이너 마를리 니콜스(32)가 첫 돌을 기념했다.

그는 1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에 “나는 네가 이미 한 사람이라는 사실을 믿을 수 없다”고 운을 뗐다.


이어 “지난 365일을 너와 함께 보낸 것은 내 인생에서 최고의 날들이었어. 너는 가장 사랑스러운 소년이고, 너의 미소는 어떤 방도 밝게 해줘. 너는 나의 가장 큰 축복이고, 나의 세계이며, 나의 마음이야. 신은 내가 너를 필요로 하는 것을 알았어. 그 어떤 것보다 너를 사랑해. 나의 천사 테오. 첫 번째 생일 축하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니콜스는 주름진 드레스를 입고 아들과 함께 포즈를 취했다.

니콜스는 톰슨을 게시물에 포함시키지 않았고, 그를 태그하지도 않았다.


니콜스는 지난해 12월 톰슨을 상대로 임신, 출산 관련 비용을 그가 부담해줄 것을 요청하며 친자 확인 소송을 제기했다. 처음에 자신의 아이가 아니라고 극구 부인하던 톰슨은 유전자 결과가 밝혀지자 곧바로 고개를 숙였다. 당시 그는 모델 겸 방송인 클로에 카다시안(38)과 사귀는 도중에 니콜스와 바람을 피워 대중의 지탄을 받았다.

톰슨은 지난 1월 인스타그램에 “나는 내 행동에 대해 모든 책임을 진다. 이제 친자 관계가 확립되었으니 우리 아들을 원만히 양육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이 시련을 겪으면서 상처를 주거나 실망시킨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했다.

니콜스는 톰슨이 아들을 위해 아무 것도 하고 있지 않다고 지적했다. 이에 톰슨의 변호사는 지난 8월 “아이를 출산할 날까지 소급해서 양육비를 지급하고 있다”고 밝혔다.

톰슨은 클로에 카다시안과의 사이에서 딸 트루(4)를 두고 있다. 최근에 대리모를 통해 클로에 카다시안의 아들을 얻었다. 조던 크레이그와의 사이에선 아들 프린스(5)를 낳았다. 결국 그는 각각 다른 4명의 여성 사이에서 아이를 낳은 셈이다.

[사진 = AFP/BB NEWS, 마를리 니콜스 인스타]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박서준(Park Seo Jun), 프랑스 명품을 사로잡은
배우 박서준이 26일 오후 서울 종로구 북촌 휘겸재에서 진행된 샤넬 브랜드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해외이슈
‘벤 애플렉과 이혼’ 50살 제니퍼 가너, 6살 연하 CEO와 열애중[해외이슈]
‘불륜설’ 마룬5 애덤 리바인, 세아이 아빠됐다 “대가족 원해”[해외이슈]
“루푸스 약물 부작용→손 떨림 증상” 30살 셀레나 고메즈, 안타까운 근황[해외이슈]
‘아바타2’ 21억 달러 돌파, ‘타이타닉’ 잡고 역대흥행 3위 노린다[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이석희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민희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