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youtube
카라 박규리 “15살에 데뷔한 강지영, 우리한텐 지금도 아기 같아” (‘문명특급’)
22-12-01 21:15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임유리 기자] 카라의 박규리가 15살에 데뷔해 함께 활동한 멤버 강지영이 아직도 아기 같다고 털어놨다.

1일 유튜브 채널 ‘문명특급’에는 데뷔 15주년을 맞아 7년 만에 5인조로 컴백한 그룹 카라가 출연한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재재와 카라 멤버들은 카라가 ‘Rock U’로 활동할 당시의 강지영의 모습을 함께 감상했다.

앳된 강지영의 모습에 한승연은 “저렇게 똑같이 눈 감고 웃어주면 안 되냐. 세상에 웬일이야”라며 회상에 젖었다. 허영지는 “키즈 모델 같다”라며 감탄했다.

강지영은 “내가 저 때 15살이었다”라며, “나는 그때 그냥 마냥 좋았고 사실 그런 나를 언니들은 ‘아이고 저 어린 게’ 이렇게 생각했을 수도 있을 거 같다 오히려”라고 털어놨다. 이에 박규리는 “아니다. 너무 귀여웠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강지영이 “나는 (언니들에게) 미안하다 너무”라고 하자 박규리는 “뭐가 미안하냐”며, “네가 뭔가를 많이 알았다면 더 싫었을 거다”라고 쿨하게 대답했다.

강지영은 “너무 천진난만했던 거 같다. 지금도 기억이 나는 게 그냥 나는 모든 게 좋았다”라고 당시를 떠올렸다.

박규리는 “지영이가 진짜 처음 들어왔을 때 너무 귀엽고 아무것도 모르고 ‘네 언니’ 이래서 우리가 진짜 막 아기라고 부르고 다녔다”라며, “사실 지금도 그냥 아기 같다 우리한테는”이라고 강지영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문명특급’ 영상 캡처] 임유리 기자 imyou@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이대은♥트루디, 테니스 치다 격한 말싸움…"그게 문제가
‘부부 선수촌-이번생은같은편’ 이대은, 트루디가 격한 말다툼을 벌였다. 최근 종합편성채널 TV조선 부부 스포츠 리얼리티 예능 ‘부부 선수촌-이번생은같은편’의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야구 국가대표 출신 이대은과 남다른 운동 DNA를 ...
해외이슈
“루푸스 약물 부작용→손 떨림 증상” 30살 셀레나 고메즈, 안타까운 근황[해외이슈]
‘아바타2’ 21억 달러 돌파, ‘타이타닉’ 잡고 역대흥행 3위 노린다[해외이슈]
‘해리 스타일스와 결별’ 38살 女감독, 양육권 다툼 전약혼자와 로맨틱 포옹[해외이슈]
‘예스마담’ 양자경, ‘에브리씽’으로 亞 최초 오스카 여우주연상 거머쥘까[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이석희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민희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