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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숙 중 술 파티→전자담배" 김새론, 결국 소속사도 '손절' [MD이슈](종합)
22-12-01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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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음주운전 사고 물의를 빚은 배우 김새론(22)이 자숙 중 술 파티를 벌인 데 이어 소속사와 결별한 근황을 알렸다.

골드메달리스트는 1일 마이데일리에 "김새론과의 전속계약이 만료, 재계약은 하지 않기로 했다"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는 지난 2020년 이적 후 2년 만이다. 김새론은 현재 자숙기를 보내고 있는 바, 소속사마저 계약이 만료되며 연예계 활동 복귀는 더욱 불투명해졌다. 앞서 김새론은 5월 18일 오전 8시쯤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운전을 하다 가드레일과 가로수, 변압기 등을 잇달아 들이받았다. 이후 채혈 검사에서 혈중알코올농도 약 0.2%로 면허 취소 기준임이 확인됐다. 이 사고로 변압기가 파손돼 주변 상점 등 57곳에 전기 공급이 끊겼다가 약 3시간 만에 복구되기도 했다. 수리 비용은 약 2,000만 원으로 알려졌다.

특히 김새론은 활동 올 스톱으로 생활고를 겪으며 카페 아르바이트를 시도, 동정론을 유발하기도 했으나 자숙 두 달 만에 술 파티를 벌이고 전자담배가 발각되며 또 한 번 비난을 샀다. 유튜버 이진호는 "김새론이 생일을 맞아 직접 초대장을 만들어 지인들에게 보냈다"라며 "초대장에 '준비물은 몸뚱이와 술'이라고 썼다"라고 폭로했다.

[사진 = 마이데일리DB]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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